외롭게 자란것도 있는데.. 유독 밝은사람이였어.. 그래서 더 마음이가고 내가 좋아하게 된거 같은데 얼굴을 못봐도 옆에 있는거같은 느낌이 드는건 그사람도 나를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53
난 외동이라
유독 밝은사람이였어..
그래서 더 마음이가고 내가 좋아하게 된거 같은데
얼굴을 못봐도 옆에 있는거같은 느낌이 드는건
그사람도 나를생각해서 그런거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