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60 사이쯤 보임... 할줌마라고 하겠음
할줌마가 베란다에 텃밭같이 모종심음.
비료 준다는 씩으로 음쓰를 거름형식으로
모종에 뿌리더라 음쓰냄새는 윗집인 우리집 까지
다 올라옴
환기 시키고 싶어도 베란다 창문 열수가 없음
자제 해주라고 해도 우리집에서 내가 채소
키우겠다는데 너깐놈이 뭐라고 자제하라 마라 하냐
이러더라
관리사무소에 민원도 넣었음.
근데 자제 부탁한다는 말은 할수 있지만
막을 방도는 없다고 이러더라
얼마전부터는 찌린내도 나기 시작함..
오줌 모았다가 모종에 주는것 같음
냄새 때문에 미치겠음
음쓰에서 나는 악취랑
안좋은 성분들이 다 우리집에 올라옴.
집안에 냄새 다베고 짜증남
옷에도 베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