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닝썬 게이트' 주축으로 거론되며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한 여성과 포착됐다. 최근 한 여성은 자신의 계정에 "안녕 승리 오빠"라는 글과 함께 승리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볼캡을 착용했다. 이와 함께 선글라스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풍겼다. 해당 여성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한 승리는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여성은 계정 프로필 소개란에 자신이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명품 감정사임을 밝혔다. 또 게시된 사진 위치는 서울로 표시되어 승리가 한국에 머무는 중임을 추측하게 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8년 발생한 '버닝썬 게이트' 주된 인물로 성매매 알선, 상습 도박 등 혐의로 기소됐다.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은 그는 지난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이후 지난 3월에는 서울 송파구 한 뼈다귀해장국 가게에서 포착됐다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당시 그는 한 누리꾼에 의해 "뼈해장국 집에서 여성과 함께 있는 승리를 봤다. 도둑처럼 먹고 있었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여전히 논란의 중심이 되는 그는 지난 4월 한 매체를 통해 자신을 두고 둘러싼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한국을 뜨는 것이냐'는 의혹에 대해 승리는 "한국 거주 중이고 해외 일정은 대부분 지인 결혼식 등 초대를 받거나 휴식시간을 보내러 가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그는 '사업 목적으로 중국으로 떠났다'는 보도에 대해 "어디서 사업 미팅을 하거나 구상하고 있는 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승리는 "엔터나 문화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계획이 일체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TV리포트 DB
승리, 또다시 '개츠비' 복귀각 노리나…암호화폐 트레이더 여성과 포착
'버닝썬 게이트' 주축으로 거론되며 연예계에서 퇴출당한 그룹 '빅뱅' 전 멤버 승리가 한 여성과 포착됐다.최근 한 여성은 자신의 계정에 "안녕 승리 오빠"라는 글과 함께 승리와 찍은 사진을 업로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승리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와 볼캡을 착용했다. 이와 함께 선글라스를 매치해 내추럴한 분위기를 풍겼다. 해당 여성과 나란히 카메라를 응시한 승리는 은은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이다.
해당 여성은 계정 프로필 소개란에 자신이 암호화폐 트레이더이자 명품 감정사임을 밝혔다. 또 게시된 사진 위치는 서울로 표시되어 승리가 한국에 머무는 중임을 추측하게 했다.
한편 승리는 지난 2018년 발생한 '버닝썬 게이트' 주된 인물로 성매매 알선, 상습 도박 등 혐의로 기소됐다. 징역 1년 6개월의 실형을 확정받은 그는 지난 2023년 2월 만기 출소했다.
이후 지난 3월에는 서울 송파구 한 뼈다귀해장국 가게에서 포착됐다는 근황이 전해지기도 했다. 당시 그는 한 누리꾼에 의해 "뼈해장국 집에서 여성과 함께 있는 승리를 봤다. 도둑처럼 먹고 있었다"는 목격담이 전해졌다.
여전히 논란의 중심이 되는 그는 지난 4월 한 매체를 통해 자신을 두고 둘러싼 루머를 직접 해명했다.
'한국을 뜨는 것이냐'는 의혹에 대해 승리는 "한국 거주 중이고 해외 일정은 대부분 지인 결혼식 등 초대를 받거나 휴식시간을 보내러 가는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또 그는 '사업 목적으로 중국으로 떠났다'는 보도에 대해 "어디서 사업 미팅을 하거나 구상하고 있는 건 없다"고 선을 그었다. 승리는 "엔터나 문화 사업에 관심을 갖고 있다고 하는데 그런 계획이 일체 없다"고 강조했다.
사진= 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