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주년 걸스데이, 불화설 먹는 건가요?…'온주완' 새신부 민아도 '포착'

쓰니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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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걸스데이가 불화설 없는 끈끈한 사이임을 보여줬다. 

9일 민아는 개인 계정에 "HBD my girl's day ♥ 2025.07.09"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는 지난 4일 혜리가 진행하는 웹예능 '혤스클럽'에 완전체로 출연한 걸스데이 멤버들의 모습이 담겼다.

15주년 걸스데이, 불화설 먹는 건가요?…'온주완' 새신부 민아도 '포착'

15주년 걸스데이, 불화설 먹는 건가요?…'온주완' 새신부 민아도 '포착'

데뷔 초와 별다를 것 없는 현역 미모를 뽐낸 이들은 15주년을 맞이했음에도 여전히 돈독한 우정을 이어가고 있어 훈훈함을 안겼다.

더욱 눈길을 끈 건, 결혼을 앞둔 민아의 물오른 비주얼이다. 환한 미소와 함께 새신부의 설렘이 느껴진다. 

15주년 걸스데이, 불화설 먹는 건가요?…'온주완' 새신부 민아도 '포착'

한편, 걸스데이는 지난 2010년 7월 9일 '갸우뚱'으로 데뷔해 '반짝반짝', '기대해', '여자대통령'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다.

그런 가운데 민아는 10살 연상의 배우 온주완과 오는 11월 결혼한다. 두 사람은 2016년 SBS '미녀 공심이'에 함께 출연하며 인연을 맺었다. 2021년 뮤지컬 '그날들'에서도 호흡을 맞췄다.

결혼 소식이 전해진 후 민아는 "따뜻하게 축하해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저는 지금 조용한 마음으로 새로운 계절을 준비하고 있다. 그 마음들을 오래도록 가슴에 담고 저는 천천히, 그리고 단단히 제 길을 걸어가겠다"며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사진=민아 계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