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규영, 새롭게 떠오르는 연예계 슬렌더..인바디 자신 있을만

쓰니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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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박규영 채널

박규영, 새롭게 떠오르는 연예계 슬렌더..인바디 자신 있을만사진=박규영 채널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박규영은 10일 “in 명동”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명동에 있는 한 브랜드의 매장을 방문한 박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박규영은 박시한 티셔츠에 청반바지를 매치, 힙한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무엇보다 박규영은 군살 하나 없이 마른 몸매로 슬렌더의 면모를 과시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규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오징어 게임’ 시즌2, 3에서 ‘노을’ 역으로 열연했다. ‘오징어 게임’ 시즌3는 자신만의 목적을 품고 다시 참가한 게임에서 가장 친한 친구를 잃고 만 ‘기훈’과, 정체를 숨긴 채 게임에 숨어들었던 ‘프론트맨’, 그리고 그 잔인한 게임 속에서 살아남은 참가자들의 마지막 운명을 그린 이야기다.

지난 9일 넷플릭스 TOP 10 투둠 웹사이트(Netflix Tudum)에 따르면 ‘오징어 게임​ ’ 시즌3가 지난 6월 30일부터 6일까지 약 4,630만(46,300,000) 시청수(전체 시청 시간을 작품 러닝 타임으로 나눈 값)를 기록, TOP 10을 집계하는 93개 모든 국가에서 2주 연속 1위를 수성했다.

이에 더해 시즌3는 2주째 모든 국가 1위를 석권한 넷플릭스 시리즈 첫 작품으로 연이어 새로운 기록들을 세우고 있다.

그뿐만 아니라 공개 10일 만에 1억 630만 시청수를 기록하며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 3위에 등극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는 ‘오징어 게임’ 전 시즌이 넷플릭스 역대 최고 인기 시리즈(비영어)에 나란히 1, 2, 3위에 오른 대기록으로 놀라움을 안긴다.

시즌3 공개 이후 역주행하며 주간 TOP 10 리스트에 이름을 올렸던 시즌1과 시즌2 또한 380만(3,800,000) 시청수로 3위(시즌1), 490만(4,900,000) 시청수로 TOP 10 리스트 2위(시즌2) 자리를 2주째 기록하며 ‘오징어 게임​ ’의 화려한 피날레를 장식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