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놀미디어 제공사진=이놀미디어 제공[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태웅이 사생활 논란 후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엄태웅이 영화 ‘마지막 숙제’를 통해 스크린에 돌아올 예정이다.‘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마음이2’ 이정철 감독의 신작이다.앞서 엄태웅은 발레무용가 윤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하지만 엄태웅은 2016년 사생활 논란으로 자숙에 돌입했다. 2017년 ‘포크레인’으로 제21회 탈린 블랙나이츠 영화제에 참석한 이후로는 공식 석상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그런 그가 주연을 맡은 ‘마지막 숙제’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게 된 것.엄태웅은 “오랜만에 참여한 작품이라 의미가 있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마음이 따뜻해졌다”라고 털어놨다.이어 “‘마지막 숙제’는 이정철 감독님만의 담담하지만 섬세한 연출로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영화”라고 덧붙였다.무엇보다 엄태웅은 이정철 감독과 ‘가족’ 이후 재회했다. 이와 관련 그는 “신인일 때부터 함께한 오래된 인연이다. 뚝심 있는 감독님이기에 흔들림 없는 믿음을 얻었다. 이 작품을 감독님과 같이 하게 된 건 행운이다”라고 밝혔다.‘마지막 숙제’가 엄태웅의 주연작인 만큼 엄태웅이 ‘마지막 숙제’를 발판 삼아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할지 관심이 모아진다.‘마지막 숙제’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
[팝업]엄태웅, 사생활 논란 후 9년만 스크린 복귀 “오랜만이라 의미 있다”
사진=이놀미디어 제공[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엄태웅이 사생활 논란 후 9년 만에 스크린에 복귀한다.
엄태웅이 영화 ‘마지막 숙제’를 통해 스크린에 돌아올 예정이다.
‘마지막 숙제’는 임시 담임이 된 선생님과 각자의 색깔로 마지막 숙제를 이뤄 나가는 아이들의 이야기. ‘마음이2’ 이정철 감독의 신작이다.
앞서 엄태웅은 발레무용가 윤혜진과 지난 2013년 결혼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하지만 엄태웅은 2016년 사생활 논란으로 자숙에 돌입했다. 2017년 ‘포크레인’으로 제21회 탈린 블랙나이츠 영화제에 참석한 이후로는 공식 석상에서는 모습을 볼 수 없었다.
그런 그가 주연을 맡은 ‘마지막 숙제’로 스크린 컴백을 앞두게 된 것.
엄태웅은 “오랜만에 참여한 작품이라 의미가 있다. 시나리오를 읽자마자 마음이 따뜻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이어 “‘마지막 숙제’는 이정철 감독님만의 담담하지만 섬세한 연출로 큰 울림을 줄 수 있는 따뜻한 영화”라고 덧붙였다.
무엇보다 엄태웅은 이정철 감독과 ‘가족’ 이후 재회했다. 이와 관련 그는 “신인일 때부터 함께한 오래된 인연이다. 뚝심 있는 감독님이기에 흔들림 없는 믿음을 얻었다. 이 작품을 감독님과 같이 하게 된 건 행운이다”라고 밝혔다.
‘마지막 숙제’가 엄태웅의 주연작인 만큼 엄태웅이 ‘마지막 숙제’를 발판 삼아 배우로서 본격적으로 활동을 재개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마지막 숙제’는 오는 8월 개봉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