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시은, 입사 9년 만에 엄청난 경사…32살에 평일 자리 꿰찼다

쓰니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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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정다연 기자]

 사진=주시은 아나운서 SNS

주시은 SBS 아나운서가 평일 뉴스를 이끌어갈 주인공이 됐다.

주시은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오는 21일부터 평일 8시 뉴스를 진행하게 됐음을 알렸다.

주시은은 2016년 입사 후 평일과 주말 모두 '스포츠 뉴스'를 맡아온 바 있으며, 2020년 12월부터 2023년 4월까지 주말 '8뉴스'도 이끌며 뉴스 진행자로서 탄탄한 내공을 쌓아왔다.

한편 1992년생으로 올해 나이 32세인 주시은은 대학 휴학 중 CJ E&M에서 잠시 조연출로 일했었다. 당시 마이크를 채워주는 사람이 아닌 차는 사람이 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겨 아나운서라는 직업에 매력을 느껴 준비 1년 만에 공채에 합격, 2016년부터 지금까지 SBS 아나운서로 활동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