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청패션 보려다 1초 만에 잊히는 얼굴

ㅇㅇ2025.07.10
조회20,051

 

 

 


깔이며 스타일이며 앵간하면 소화하기 어렵다는 청청 셋업도

꼭꼭 씹어서 백퍼 소화해버린 최최차차







 


특히 이렇게 더운 날에 소화 못하지 보통

근데 차은우가 입으니 하낫도 안더워보이고 땀을 흘려도 하낫도 안 텁텁해보이는 매직





 

 


ㅁㅊ 청자켓 안에 민소매라니...

그냥 조각이다







 

 

 


차은우는 패완얼도 패완얼인데 비율도 좋아서 옷빨 ㄹㅇ 잘받는다

+ 바지도 10년전스러운 핏을 입어놔서 촌스러울 법도 한데.. (봉 들고 있는거 혼자 딴세상이네)




 

 



청청이고 나발이고 옷이 너무 소화가 되어서 존재가 사라지고 얼굴만 보이는....

겁나 청량해



결론: 청청은 핑계고 그냥 다들 차은우 한번씩 보고가라고 끄적여 봄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