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미, 육아 탈출에 망사옷 입었다 “이런 옷이 있었네”

쓰니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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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유미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



[뉴스엔 서유나 기자] 슈가 출신 방송인 아유미가 화려한 외출을 했다.

아유미는 7월 10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 계정에 "오늘도 열일. 요즘엔 일하는 시간이 힐링ㅋㅋㅋ 오늘은 에르메스 스케줄에 맞춰 백년 만에 사복도 신경써봄 ㅋ (이런 옷이 있었네 ㅋ) 그런 의미로 예쁜 척해볼게요"라는 글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아유미는 스케줄 차 이동 중 차 안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다. 스케줄 덕분에 육아에서 탈출한 아유미의 얼굴엔 평화로운 미소가 어려 있다.

깊게 파인 네크라인이 망사로 된 파격적인 의상도 청순하게 소화하는 아유미의 한결같은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날렵한 턱선이 한 아이 엄마라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02년 걸그룹 슈가의 멤버로 데뷔했다. 2022년 2살 연상 사업가 권기범과 결혼해 지난해 6월 득녀했다. 권기범은 가업을 물려받아 방산시장에서 과자 봉지와 라면 봉지를 만드는 제조업에 종사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