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쉬엄쉬엄

처녀자리2025.07.10
조회86
시간이 천천히, 아주 더디게 흐르네요.제 느낌이겠죠.고통스럽진 않지만, 뭔가 할 일이 필요해요.돈도 벌고, 시간도 잘 가고 1석2조죠.
맞벌이를 하면, 약간 돈의 여유가 생기겠죠.각자 월급관리는 스스로 하고,아껴 쓰고 저축도 하면 좋을것 같아요.
라이프 스타일이 다를텐데,결혼하면 불편하지는 않을까요?오히려 서로 다름이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할 수 있을까요?
저도 돈을 버니까,남편에게 따로 생활비를 받진 않아도 될거 같아요.집은 친정에서 살고 싶구요.아기를 낳으면 친정엄마가 키워주실겁니다.그래서 친정살이가 편할것 같아요.
최대한 남편에게 부담 주고 싶진 않네요.집도 그렇고, 생활비도 그렇고제가 할 수 있으니까요.
우와, 예쁜 아기...남편을 닮은 아기를 키우는 재미가너무 좋을것 같아요.사실 일 끝나면, 할 일이 없어서 심심하거든요.남편과 수다도 떨고아기도 키우고 그러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40대에도 임신과 출산이 가능하긴 해요.아직까진....ㅋㅋ
돈만 많다고 행복한건 아니거든요.돈도 물론 있어야겠지만,돈이 모든걸 다 해결해 주진 못합니다.특히 정신적인 문제들....
미국 동부(뉴욕?)엔 부자들이 많이 살고 있지만,오히려 자살률이 높다고 해요.돈은 많지만, 행복지수가 높진 못한가봐요.
연애하자,결혼하자,애 낳자,애 키우자,우리도 한번 부부가 되어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