쓴소리가 대부분인데 사실이라서 뭐라고 할수가 없네요…
제가 지능검사를 받아본건 아니지만 이렇게 글쓰는데는 문제가 없는데 일상생활에 지장이 많고 말귀를 잘 못알아 듣습니다
그러다보니 대화도 안되고 다들 저를 좀 알게되면 이상한 취급을 합니다..
또래들 삶을 따라가기도 너무 벅차고 힘들고 내가 노력해서 힘들게 얻어낸거 또래 애들은 이미 5년전에 해치운거더라구요
그리고 솔직하게 여자들한테 인기있을 만한 수준의 남자들과 연애는 많이 하는데 사람에 따라 몇달 가기도 하고 정말 짧으면 그날 번호를 따놓고 대화 몇시간 한 후에 안되겠다고 하는 경우도 있어요..
솔직하게 말씀해주셔서
주변친구,지인,가족,친척,소개팅 했던 남자들 등등 객관적인 데이터만 가감없이 썼으니 사실이라고 가정하고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나이:94년생
외모:이쁨~존예사이(왤케 이쁘냐,너무 이쁘다 라는말 수시로 들음)
직업:올영알바
학력:2년제 전문대
치명적단점:또래 친구들과 대화가 힘듬.서른 넘으면서 친구가 다 끊김..가족들도 대화 안된다고 나랑 대화 안할정도.생각이 많이 어림
주작이나 그런거 아니니까 진지하게 객관적으로 판단해주실 분들만 댓글 달아주세요.
단점이 좀 있는데 외모로 매꿔질수 있을까요?
대단한 남자 원하는건 아닌데 제가 호감이 가고 이남자 멀쩡하다 싶은 남자들은 다 저를 초반에만 좋아하고 좀만 지나면 질려서 가버리더라구요
제 단점이나 스펙이 그렇게 별로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