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은 이렇습니다 저는 남자친구가 저에게 욕을 하는것과 말을 너무 생각없이 내뱉고 절 상처주는게 너무 싫어서 이거좀 하지말아달라 너무 상처받는다 이런식으로 얘길 했고 남자친구도 알겠다고 했어요 근데 그게 계속 어겨지고 안지켜지면서 말을 내뱉고 제가 상처를 받으면 미안하다고 하고 이런게 계속 반복됐어요 어제밤에 제가 진지하게 얘길 꺼냈어요 자꾸 이런짓을 하면 어떡하냐 2가지 지키는게ㅡ그렇게 어렵냐 너무 서운하다 이런식으로 얘길 꺼냈는데 디엠을 읽고 답장이 없길래 전활 걸어보니까 안한이유가 할말이 없어서 ,자고있어서 그랬다네요..ㅋㅋ 그래서 어찌저찌 얘길 꺼냈는데 자꾸 귀찮다는듯이 빈둥빈둥 거리는거에요 대화하는데. 저는 그때 ‘아 얘 또 안지켜지겠구나’란 생각이 들어서 너무 지치고 힘드니까 제가 먼저 헤어지잔 말을 꺼냈어요 남자친구는 잡지 않았고 차단 하려고 했는데 가족 설정때문에 차단이 안되길래 봐보니 상대방이 누구랑 대화했는지 볼수 있더라구요(단 대화내용은 못봄) 저 말고 지난 7일간중 어떤 여자애와 대화를 했더라구요 저랑 사귀는
동안에 전 너무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근데 150일이 적게 사귄것도 아니잖아요? 그동안에 정 때문인지 아니면 너무 사랑해선지 모르겠고 재회는 하고싶은데 딴년한테 갔던놈을 품기는 싫어요. 근데..걔가 후회해서 저한테 다시 올까요? 전 진짜 나름대로 잘해줬는데.
150일 사귄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재회가능성은요.?
동안에 전 너무 배신감이 들었습니다 근데 150일이 적게 사귄것도 아니잖아요? 그동안에 정 때문인지 아니면 너무 사랑해선지 모르겠고 재회는 하고싶은데 딴년한테 갔던놈을 품기는 싫어요. 근데..걔가 후회해서 저한테 다시 올까요? 전 진짜 나름대로 잘해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