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세찬은 오는 8월 9일, 1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2025 양세형&양세찬 양세브로쇼'를 연다.
양세찬은 "형이랑 예전부터 공연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지금 당장 안 하면 못하겠다 싶어서 지른 거다"라고 준비 계기를 전했다.
안영미는 "의견이 엇갈릴 수도 있을 텐데"라며 트러블은 없는지 궁금해했고 양세찬은 "같은 공연이지만 나뉘는 코너가 있다. 같이 하는 무대만 정리하면 되는데 잘 정리가 되더라"라고 끈끈한 호흡을 자랑했다.
노래, 춤, 콩트 다 준비했다고. 안영미는 "다른 거 다 떠나서 춤은 왜 넣은 거냐"며 "그렇게 관객이 만만하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이런 재롱도 보여줘야 한다. 세형이 형이 춤을 잘 춰서 그런 매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해서 넣었다. 저도 안무 같은 거 한다. 노래도 하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양세찬은 "제가 듣기로 대한민국 최초로 형제가 공연한다. 최초기 때문에 보셔야 한다. 예전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런 재미도 있을 것"이라며 '양세브로쇼'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
양세찬 양세형 “관객 만만하냐” 소리 듣고도 끄떡없다, 국내 최초 형제쇼 도전 (두데)
왼쪽부터 양세형 양세찬/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양세찬이 형 양세형과 함께 버라이어티 공연을 연다.
7월 10일 방송된 MBC FM4U '두시의 데이트 안영미입니다'에는 양세찬이 출연했다.
양세찬은 오는 8월 9일, 10일 서울 용산구 블루스퀘어에서 '2025 양세형&양세찬 양세브로쇼'를 연다.
양세찬은 "형이랑 예전부터 공연에 대한 얘기를 했었다. 지금 당장 안 하면 못하겠다 싶어서 지른 거다"라고 준비 계기를 전했다.
안영미는 "의견이 엇갈릴 수도 있을 텐데"라며 트러블은 없는지 궁금해했고 양세찬은 "같은 공연이지만 나뉘는 코너가 있다. 같이 하는 무대만 정리하면 되는데 잘 정리가 되더라"라고 끈끈한 호흡을 자랑했다.
노래, 춤, 콩트 다 준비했다고. 안영미는 "다른 거 다 떠나서 춤은 왜 넣은 거냐"며 "그렇게 관객이 만만하냐"라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양세찬은 "이런 재롱도 보여줘야 한다. 세형이 형이 춤을 잘 춰서 그런 매력을 보여줬으면 좋겠다 해서 넣었다. 저도 안무 같은 거 한다. 노래도 하고 싶었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양세찬은 "제가 듣기로 대한민국 최초로 형제가 공연한다. 최초기 때문에 보셔야 한다. 예전 추억을 떠올릴 수 있는 것들이 있어서 그런 재미도 있을 것"이라며 '양세브로쇼'에 대한 관심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