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일 블로그에 쓴 글

냉동딸기2025.07.10
조회206



인정을 하기 싫은데 누군갈 챙겨주던 나는 자꾸만 어린아이처럼 챙김을 받고 있다. 그리고 해야 할 일을 까먹고 이랬다저랬다 집중을 못 한다. 나를 ADHD라고 사이버 불링하고 놀리는 스토커들에게, 나는 다르다고 빨리 괜찮은척하고 싶은데 정말 ADHD 같다. 약을 먹어도 이따끔 불안하고 집중이 힘들며 말하기 또한 그렇다.

누군가 질문을 하면, 바로 직언하면 되는 것을 나는 이상한 쓸데없는 잡담들을 하고 있다. 답변을 내뱉는 와중에 내가 하고 싶은 말이 있는데, 스스로 왜 이렇게 말을 하고 있는 것인지? 과거와 비춰보면 내가 환자인 게 여과 없이 드러난다. 이럴 때마다 나는 이에 앉은 자리에서도 죄송하다고 하고, 집에 돌아와서 곱씹으며 또 자책을 하게 된다. 나가기 전에 '오늘은 말해보기 연습을 잘 해야지.' 다짐을 한다. 우울하다..

그리고 스토커들은 어째서 여전히 나를 감시하고 따라오는 건지 왜 이리도 뻔뻔한지 어이없다. 최근 7월 4일 내가 귀갓길에 일부러 버스에서 한 정거장 미리 내렸다. 바보가... 티를 냈다. 모 커뮤니상에 흥신소 직원이라고 게시가 되어있는 남성이 내가 버스에서 하차를 하자, 차량 창문을 열고 소리를 질렀다. 나는 바로 차 번호를 찍었다. 그냥 그렇게 소리만 지르고 가는 줄 알았다. 그런데 바보가 내려서 역행하여 나를 쫓아올 줄은 몰랐다. 몰상식한 바보 바야바가 소리치며 돌진하는 느낌 같았다. 충격과 공포였다 심장이 떨어지는 줄 알았다. 차량 번호판은 '호' 렌터카 돌림이며 대포차량 여부와 그 남성이 정말로 흥신소 소속 직원인지 모르겠다. 왜 정신병자들이 약을 안 먹고 내가 정신병자들 때문에 정신병에 걸려서 약을 먹어야 하는 건지 힘들다. 스토커들 하기스 기저귀 채워서 무인도에 가둬 놨으면 좋겠다. 인권 보호차 쿠팡이랑 폰이랑 무인도에 주거지를 만들어 놨으면 좋겠다. 자꾸 나를 강제추행을 한다.

나 그동안 약을 너무 많이 먹어서 정말 간암에 걸려서 죽을 것 같다. 나는 망상이 아니고 여전히 교묘하게 CCTV 하이재킹, 감시, 미행 스토킹을 당한다고 힘들다고 하니깐. 선생님이 나를 기절을 시키려고 약을 자꾸 바꾸고 올린다. 환청을 들은 적이 없다는데도 자꾸 환청을 듣냐고 물으셔서 아니라고 왜 아니라는데 그러냐고 한숨을 쉰다. 자꾸 약을 올려서 배가 썩을 것 같다 간암 걸릴 것 같다. 힘들다 요새 선생님이랑 말하기 싫다.. 선생님은 내가 죽으면 알아줄까?

스토커 정신병자들 쟤들은 뭘까? 승진 포상금, 살인청부 교사범들, 결국 성공 착수금 돈 때문이겠지ㅋ 나에게 돈이란 거 의미가 없다 내가 아는 돈이 어디에 있는지 알고 있어서, 정신병자 스토커들 저것들은 내 몸이 내 몸인지 모르나? 무법지대에 살고 있나 정신병자들 왜 안 가두는 거지?.

너네들이 미치는 것들은 나는 필요하지 않아서 창고에 찾지 않는 존재다. 남들은 그것을 알면 너무도 쉽게 탐내지만 나는 십 년을 단 한 번도 알고 있지만 꺼내서 쇼핑을 한 적이 없다. 여전히 십 년간 매일 이 데이터는 돈을 주고 살 수도 바꿀 수도 없다. 해킹으로도 불가능한 영역이고 bci도 분명 불가능한 영역이다. 내가 집에 오면 스스로 마인드컨트롤했다 이걸 누군가 알아내서 돈벌이 수단으로 쓰려고 했나 보다 누굴까?

이건 내가 죽으면 정말 소각이 되는 정보다. 내가 눈치를 챗을 때는 집안에서 자꾸 없는 이야기 아무 말 정신병 연기를 했다. 나는 정말 말을 안 한다 피곤해서. 대한민국에서 경찰, 수사관, 검사, 국정원, 국세청, 판사, 정치인, 기업인, 해커, 흥신소, 깡패, 민간인, 종교인, 누구든 포상금 명예 승진을 위해서 십여 년간 자신이 아는 걸 안 쓸 수 있나... 너네는 내가 죽으면 배가 아플까? 다행일까 모르겠어. 10년에 데이터가 전부 묻혀서 다행일까? 이권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묻히니까 다행일까? 들키고 싶지 않을까? 애초에 엮기기 싫어서 떠나려고 했어. 당신들이 뭔데 내 인생에 질척거리냐고? 내 인생을 왜 집단 강간을 해서 전부 다 드러누워서 엮어서 난리를 치냐고 미쳤어? 당신들이 사람이야? 너네들 인간 아니잖아.

내가 자기들 것도 아니면서 나는 전혀 죄가 없는데. 왜 다들 멀쩡한 사람을 헛소문을 내고 마녀사냥하고 1년을 넘게 집단 강간하고 대뇌 망상에 빠져서 다들 귀신이 들려서 뭐 하냐고 나는 그냥 집순이인데 여전히 나를 스토킹을 해.

당신들은 아주 평범한 내 꿈을 탐내고 훔쳤어..
긴 세월 그랬어. 배우지도 못하게 했어. 나는 이걸 말을 못 했어. 내가 관심이 없는척했어. 따라온다고 못 배우게 한다고 말을 못 했어. 그래서 누구가에 잔소리가 싫었어. 나는 나한테 뭐라고 하는 사람들 한심했어. 나보다 다 멍청하면서. 내가 세상이 이상해서 말이 안 나오고, 도감청 대비 자주 나는 바보 연기를 하고 살고 있는데... 내속을 알지도 못하면서 다들 나한테만 뭐라고 하고 이상해.

아 당신들 뭐가 지성인이야? 추악해 그럼 그만큼 가중처벌 엄벌에 처해야지. 그리고 못 배운 것들 못 배웠다는 단어가 기분이 나빠? 못 배운 값을 하네. 다 스토커들이잖아, 내 피눈물을 훔쳐서 그게 할 짓이야? 당신들이 사람이냐고?

너네들이 뭔데 내 몸에 기생하고 내 머리를 훔쳐 가냐고. 마녀사냥을 하면서 버틸 만큼 버티고 지칠 때로 지친 사람을 완전히 거지를 만들고, 계속 괴롭히고 살인청부하던 개원의들 여편네들 왜 숨냐고, 왜 또 의사들 눕냐고, 여야 정치인들 왜 눕냐고? 무교인 사람한테 종교인들 왜 다 눕냐고? 엔터 왜 다 눕냐고 일반인 아이디어 강도질 창피한 줄 알라고 좀. 과거 학연 지연들. 기업들. 흥신소 정치 병자들 민간인들. 코인 주식 집착러. 외국인들. 공무원들 기타 등등. 멀쩡한 사람을 집단 강간을 하고 다 정신병 몰이만 하고 살 수가 없다고 뭐냐고 당신들이 인간이야? 너네들 내 인생에 보태준 거 있어? 왜 내 인생을 망치고 뜯어 먹냐고 너네들이 뭔데 너네들이 무슨 자격으로 나를 스토킹을 하고 성폭력을 하냐고 날강도 정신병자들아.

너네들 평생 겸상도 못할 인생을 살고 보고 듣고 흡수하고 배운 애를 너네들 다 귀신들려서 나는 범죄자가 아닌데? 자기가 무슨 곤경에 처한지도 모르고 주는 걸 자꾸 안 받아서 그냥 말을 안 들어서 열받아서 버리고 간 장학생을 그래서 떠돌이로 사람들 구경하고 사는 애를 범죄자 취급하고, 몇 년을 집중 공격하고, 쟤 수상하다고 뭐 있지 않겠냐고 음모론에 빠져서 단체로 귀신이 들려서, 졸업하고도 취업도 면허도 계속 방해하고 먹고도 살지 말라고 못 나가게 괴롭히고 거지를 만들고,

헛소문을 내고 자꾸 찾아오고 기부하라고 하고 다짜고짜 너 나쁘다고 하고, 숨도 못 쉬게 기부하면 숨 쉬게 하고 계속 숨을 조였다 풀었다 가스라이팅 하고, 왜 그 개원의랑 그 여편네 무리들 그것들이 마지막까지 미행 감시하고 괴롭히더니 쏙 숨어?
스토커들이 지나가면서 나 뭐 하는지 알 수 있다고 말해주고 가서 나 학원 다니는 거 못하게 하니깐 2년 가까이를 참고 왔는데. 어차피 나 익명이어도 인터넷 사용 기록 개원의랑 여편네 무리들은 알았어.
내가 소박한 꿈으로 끄적이고 노는 걸 왜 대한민국이랑 전 세계가 귀신이 들려서 내 동의도 없이, 나 네이트판에 오자마자 뇌 해킹하고 내꺼 그대로 빼앗고 드라마 영화 예능 유튜브 광고 외식 애니 음악 유통 코인 주식 별짓을 다해? 그리고 왜 내가 조현병이야... 너네가 사람이야?

내가 범죄자가 아닌데 왜 나에 대해서 말을 해야 되는데?
그런 게 어딨어? 너네들 사생활 침해라고 미친 거 아니야? 너네들 대뇌 망상 귀신이 들려서 대뇌 망상 음모론에 빠져서 확정 지어놓고 쟤 뭐 있을 거라고 나를 집단 강간하고 계속 강도질을 너네가 내 냉장고 전기세를 냈냐고 너네가 범죄자고 너네가 계속 범죄 하잖아. 너네가 무기징역이잖아. 나는 계속 이렇게 고생하고 살 거냐고 가끔 물어보러 오는 애였다니깐? 지금 전 세계가 범죄를 하니깐 아무도 안 찾아와.
나 알았던 기업 자식들도 나 쳐다보다가 갔어. 도대체 어떻게 알고 서있었는지 모르겠어. 걔네들 중에 몇은 당연히 유행이고 자연스럽게 할 만도 한데 나 아프라고 나 성 학대 콘텐츠 만들고 안 했어. 지금은 모르겠어.

나는 한국이 좋아서 한국 사람을 믿었다니깐? 몇 년 전에 버리고 갔다니깐? 버리고 갔을 때 코로나가 터졌다고 정신병자 스토커들아. 내가 너네들한테 나 범죄자 아니라고 스토킹 그만하라고 왜 해명을 해야 하는데? 내가 지금 너네를 무기징역을 살인죄를 때려도 분이 안 풀리는데, 대한민국이 다 썩었잖아 믿을 사람이 하나도 없잖아 이게 나라야?

그냥 멍청한데 똑똑한 거라고 아이러니한 거라고 아수라장이라고 왜 나에게 집착하는지 모르겠다고. 아무것도 안 하고 듣기만 하고 병풍으로 살았던 애한테 뭐 하냐고? 자꾸 대뇌 망상 음모론에 빠져서 죄도 없는 사람을 헛소문을 내고, 자기들이 범죄자면서 자기들이 감옥에 가야 하고 민형사를 치료비를 내야 하면서 또다시 나를 감금하고, 내 피눈물을 빼앗고 함부로 하고 장난치는 인간들 내 인생을 갉아먹은 인간들 내 온몸 내 마음을 내 정신을 갈기갈기 찢어놓고 나는 인간들이 구역질이 나. 감히 내 피눈물에 장난친 범죄자들 천벌받아야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