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륜을 자랑하는 내친구

초록2025.07.10
조회1,145
하아. 너한데 직접적으로써야되는데 그렇게하면
너가 충격먹을거같아서 이렇게라도 내 답답한마음을
풀어야겠다. 불륜하면서 남친자랑하고 나에게 전화로
2시간 떠드는너. 내가 감정쓰레기통 같았니?
부끄러운줄도 모르고 ...
남편땜에 힘들어하길래 좀 받아줬더니 선을 넘네?
한국에있는 지인들한데는 말못하면서 멀리있는 나한데
매번 전화해서 남친자랑하는너 창피한줄도모르고
애들보기에 부끄럽지도않니?
초대도안했는데 혼자 셀프초대하면서 우리집에온다고
?
제발 상대방한데 묻고살아. 그사람이 널 받아줄수있는지
받을마음이있는지 정도는 물어야지 니맘대로 온다고하면
내가 받아줄거같니?
몇번 참고 얘기받아주니깐 내가 쉬워보였나보구나.
나처럼 가정지키고 잘살아내는 사람한데 안좋은얘기하면서 나를 감정쓰레기통으로 사용한너
이젠 니얘기 받아줄일없을거야 정신차려.
아들들한데 부끄러운 엄마되지않으려면 .
에휴... 니얘기를 매번 받아낸 나도 부끄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