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 5분늦어 남편한테 죄인됐다고 글쓴인데요 이혼결심하니 세상이 무서울것이 없네요 내가 이렇게 독한 사람인가 생각도 들고 ㅎㅎㅎ 위자료 합의 각서 오늘 작성하고 남편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제 작성한건 남편과 줄다리기 하다 찢어 먹어서 ㅋㅋ 오늘 작성해놓구 도장받을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짜피 법률조언 카페 들어가니 집이 아무리 내명의로 되있어도 남편의 고유재산이라 못가져온다길래 이번엔 금액을 바꿨습니다 정신적 위자료 2천에 혼수 예단 남편예복한거 전 시집에서 아무것도 못받아서 나눌것도 없죠뭐... 생활비 제가 충당한거 아기갖고서부터 일못한거 지가 일안해도 먹여 살린다고 그만두라고 해놓구서 물론 그것도 제가 했죠 무슨....예단 예복 혼수 생활비까지해서 2300들었으니 300 제외하고 총 4천 지급해 달라고 썼네요 2천가지고 이혼하면 너무 억울하지 내가 쓴돈이 얼마인데... 4천정도면 무난하겠다 생각했구요 공증받을생각입니다 저 가지고 있는 돈도좀 있구요... 먹고 살거 같아서 아기는 남편이 키우는걸로 했구요 위자료 지급 안하면 제명의로 된 1억 전세금 제가 소유권을 인정받는다로 명시했습니다.. 도장 받아다가 공증받으면 끝이네요 참... 어이가 결혼생활중 폭력도 당했구.. 아무리 잘못했어도 죽을죄 졌어도 3일간을 사람 피말리고... 이제 참다 참다 못참겠네요 남편한테 잘못한거 누가 모르나요 아무리 방광 눌려도 그냥 참고 기차를 꾸역꾸역타서 싸더라도 그럴걸 저도 후회막급에 그만큼 잘못했다 빌었구 우리집 설선물 하나 못했어도 지네집 비싼약까지 사서 이번주 가자 까지 했는데도 절 마치 무슨 정말 일하기 싫어서 안간 며느리 만들고... 오히려 남편이 더 감싸야 하는데 이러니 제편이 안되주니 이거 약점잡고 저를 얼마나 괴롭히겠네요 7월부터 말도 못하게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 끝내려고요 친정엄마도 그러네요 이번에 버릇못고치면 평생 종살이 한다고.. 이혼하게되면 애 놓구 나오라고 갈라갈거 갈라받고... 남편이 지극히 효자 였다고 하더라구요 고모가 시누이가 아니기에 많은 말을 나눴어요 남편과 동갑내기 사촌고모 입니다 시누이 대리고 살면 안된다... 시집에 방송 나간다.. 등등 많이 이야기와 엄청 효자라 피곤할거라고 적당하게 하라고 하였어요 어짜피 시누이가 아니니 같은 며느리 입장이야기 하더라구요 안된다는건 안된다 말하고 남편 잘잡고 살라고... 그말 듣고 첨엔 그런가 했는데.. 이번명절에 기차 놓치고 보니 완전 효자도 이런효자 없네요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이제,... 갈라 설려고요 내나이 27에 뭐가 아쉬워서 몸추스르고 몇년더 일해서 좋은남자 만나 재혼할거라고 이혼하자 했네요 무서워서 이번계기로 절 잡고 완전 종년만들려고 하나본데 저번부터 자꾸 제사를 가지고 오자고 했었거든요 근데 시어머니 멀쩡하고 동서도 같이 살고 있는데 뭐 구지 시골에서 서울로 가져올 필요도 없구 동서에게 물었더니 둘이 할만큼 간소하 하게 해서 제사라해봐야 두부 한모 붙이고 생선 하나 올리고 과일 두세게 올리고 그러고 만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해도 된다고... 그대신 제가 동서한테 화장품이나 선물을 좀 챙겨줄려고 하는마음에 이번명절도 화장품 사놨거든여 이번주 가서 줘야죠 명절에 못줬으니까 동서랑도 아무문제 없이 잘 지내고 오히려 자기가 항상 하던거니 하겠다고 했구 깡시골이라 솔직히 경비가 너무 들어 차라리 동서 힘드니 뭐라도 사라고 용돈 좀 주는게 나아요 갈수도 없구... 6시간 거리.. 그렇게 잘 해결봤는데... 뜬금없이 저보고 안가져온다고 날리도 아니고...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뭘로 제사를 드릴거며... 시어머니 아무말도 없는데 지가 효자 노릇할려고 시어머니 이제 60세 갓넘으셔서 아직 정정하답니다 시어머니가 니가 가져가라 한것도 아니고... 왜 저러는지.. 이번기회에 확실히 효자를 하겠다는거같은데... 차라리 그러느니 이혼하겠네요 애태어나고 얼마 안있어서 맞벌이도 해야 되는 처지에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거기에 제가 특별히 시집식구들하고 모나게 지내는것도 아니고 뭐 잘못한게 그리 많아서 이런푸대접에 구미호 라는둥 불여우라는둥 남편한테 별소릴 다듣고 시집에가서 손하나 안담궜다고 저보고 불여우 ㅎㅎ 그게 처음에 결혼하고 신행후 인사간거라 제가 하려고 시어머니가 못하게 했어요 점심까지 먹고 가서 저녁한끼먹고 아침먹고 다시 온터라 저는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남편이 오히려 쭝쭝거리고 효자짓하려면 지가좀 하지 왜 마누라 통해서 그러는지... 세대차이 장난 아닙니다 10살 차이 나니 더하네요 아무리봐도 이사람하고 계속 살다간 저 제명의 못죽을거 같아서 이혼하려고요 이제 겁도 안나요 애 때문에 임신5개월에 두둘겨 맞았을때도 저 참았는데 이제 낳을수도 있고.. 낳고나서 지가 키운다고 저보고 그랬으니 맘대로 하라고 할려고요 이제 자식도 정이 안드네요 남편 하도 지랄해서 지가 안그래도 잘할려고 하는데 저러니 더 정떨어지죠 지도 화나서 우리집 10분거리인데 안가서 엄마 아빠 엄청 서운해 하게 만들고 우리집서 10분거리인 장인 장모네는 안가고 지네집 6시간 거리 기차 놓쳐서 못갔다고 오늘까지 지랄을 합니다 문을 잠그고 안열어주고 저를 완전 없는사람 취급에 이제 지쳐서 저도 신경안쓰려고요 그만큼 빌고 빌고 했으면 됐지.. 진짜 해도 넘해요 오줌 쌀거 같아서 화장실 간게 이렇게 죽을죄라니... 빨리와서 도장찍어주면 좋겠어요 훌훌털고 새출발 하고싶네요 공부나 더하고 몸매나 처녀때처럼 만들고 살고 싶어요... 이번에 이렇게 해서라도 버릇못고치면 평생 남편때문에 속끌일거 같아요 세상에.. 약점잡더니 카드 달랍니다 ㅋㅋ 그건 죽어도 못한다 제 생각으론 이번기회에 경제권을 회복하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택없다 차라리 이혼한다 했습니다.. 반찬이며 뭐며 받아먹을건 다 친정에서 받아 먹는데... 인사도 안가고 지네집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는집에는 인사 안가면 죽을죄인이고 정말 쪼다 같은 넘 니애대리고 가서 살아 내가 한번 죄짓고 만다 속이다 시원하네요 3일을 계좌번호 달라 주소달라 기차예매해서 내려가자 달래고 얼르고 빌고 해도 맘에도 없는짓이다 명절에 일부러 안갔다 그럼 그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오줌이라도 싸면서라도 가야 한다는건지 내가 정말... 돈 안보낼려고요 본인아들이 보내지 말라는데 어쩌겠어요 설명절비용 보내드릴려고 계좌번호 계속 달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시집에는 보낸다고 했는데 저놈이 그러니 게다가 시부모님한테 물어보기도 죄송스럽고 이번에 내려가서 드릴려고 했는데 저게 안내려 간다고 날리고 정말... 질려서 못하겠어요 이혼할려고요
이혼결심하니 무서울것이 없네요 ㅎㅎㅎ
기차 5분늦어 남편한테 죄인됐다고 글쓴인데요
이혼결심하니 세상이 무서울것이 없네요 내가 이렇게 독한 사람인가 생각도 들고 ㅎㅎㅎ
위자료 합의 각서 오늘 작성하고 남편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제 작성한건 남편과 줄다리기 하다 찢어 먹어서 ㅋㅋ
오늘 작성해놓구 도장받을려고 기다리고 있어요
어짜피 법률조언 카페 들어가니 집이 아무리 내명의로 되있어도 남편의 고유재산이라
못가져온다길래
이번엔 금액을 바꿨습니다
정신적 위자료 2천에 혼수 예단 남편예복한거 전 시집에서 아무것도 못받아서
나눌것도 없죠뭐...
생활비 제가 충당한거 아기갖고서부터 일못한거 지가 일안해도 먹여 살린다고 그만두라고 해놓구서 물론 그것도 제가 했죠
무슨....예단 예복 혼수 생활비까지해서 2300들었으니 300 제외하고
총 4천 지급해 달라고 썼네요
2천가지고 이혼하면 너무 억울하지 내가 쓴돈이 얼마인데...
4천정도면 무난하겠다 생각했구요 공증받을생각입니다
저 가지고 있는 돈도좀 있구요... 먹고 살거 같아서
아기는 남편이 키우는걸로 했구요 위자료 지급 안하면 제명의로 된 1억 전세금 제가 소유권을 인정받는다로 명시했습니다..
도장 받아다가 공증받으면 끝이네요
참... 어이가 결혼생활중 폭력도 당했구.. 아무리 잘못했어도 죽을죄 졌어도
3일간을 사람 피말리고... 이제 참다 참다 못참겠네요
남편한테 잘못한거 누가 모르나요 아무리 방광 눌려도 그냥 참고 기차를 꾸역꾸역타서
싸더라도 그럴걸 저도 후회막급에
그만큼 잘못했다 빌었구 우리집 설선물 하나 못했어도
지네집 비싼약까지 사서 이번주 가자 까지 했는데도 절 마치 무슨 정말 일하기 싫어서 안간 며느리 만들고...
오히려 남편이 더 감싸야 하는데 이러니 제편이 안되주니 이거 약점잡고
저를 얼마나 괴롭히겠네요
7월부터 말도 못하게 많은 일이 있었지만 이제 끝내려고요
친정엄마도 그러네요 이번에 버릇못고치면 평생 종살이 한다고.. 이혼하게되면
애 놓구 나오라고 갈라갈거 갈라받고...
남편이 지극히 효자 였다고 하더라구요 고모가 시누이가 아니기에 많은 말을 나눴어요
남편과 동갑내기 사촌고모 입니다
시누이 대리고 살면 안된다... 시집에 방송 나간다.. 등등 많이 이야기와
엄청 효자라 피곤할거라고 적당하게 하라고 하였어요
어짜피 시누이가 아니니 같은 며느리 입장이야기 하더라구요 안된다는건 안된다 말하고
남편 잘잡고 살라고...
그말 듣고 첨엔 그런가 했는데.. 이번명절에 기차 놓치고 보니 완전 효자도 이런효자 없네요
도저히 감당이 안되서 이제,... 갈라 설려고요
내나이 27에 뭐가 아쉬워서 몸추스르고 몇년더 일해서 좋은남자 만나 재혼할거라고
이혼하자 했네요
무서워서 이번계기로 절 잡고 완전 종년만들려고 하나본데
저번부터 자꾸 제사를 가지고 오자고 했었거든요
근데 시어머니 멀쩡하고 동서도 같이 살고 있는데 뭐 구지 시골에서 서울로 가져올 필요도 없구 동서에게 물었더니 둘이 할만큼 간소하 하게 해서
제사라해봐야 두부 한모 붙이고 생선 하나 올리고 과일 두세게 올리고 그러고 만다고 하더라구요
자기가 해도 된다고... 그대신 제가 동서한테 화장품이나 선물을 좀 챙겨줄려고 하는마음에 이번명절도 화장품 사놨거든여 이번주 가서 줘야죠 명절에 못줬으니까
동서랑도 아무문제 없이 잘 지내고 오히려 자기가 항상 하던거니 하겠다고 했구
깡시골이라 솔직히 경비가 너무 들어 차라리 동서 힘드니 뭐라도 사라고 용돈 좀 주는게 나아요 갈수도 없구... 6시간 거리..
그렇게 잘 해결봤는데... 뜬금없이 저보고 안가져온다고
날리도 아니고... 할줄아는것도 없는데 뭘로 제사를 드릴거며... 시어머니 아무말도 없는데
지가 효자 노릇할려고 시어머니 이제 60세 갓넘으셔서 아직 정정하답니다
시어머니가 니가 가져가라 한것도 아니고...
왜 저러는지.. 이번기회에 확실히 효자를 하겠다는거같은데... 차라리 그러느니 이혼하겠네요
애태어나고 얼마 안있어서 맞벌이도 해야 되는 처지에
말도 안되는 소리만 하고... 거기에 제가 특별히 시집식구들하고 모나게 지내는것도 아니고
뭐 잘못한게 그리 많아서
이런푸대접에 구미호 라는둥 불여우라는둥 남편한테 별소릴 다듣고
시집에가서 손하나 안담궜다고 저보고 불여우 ㅎㅎ
그게 처음에 결혼하고 신행후 인사간거라 제가 하려고 시어머니가 못하게 했어요
점심까지 먹고 가서 저녁한끼먹고 아침먹고 다시 온터라
저는 괜찮을거라 생각했는데..
남편이 오히려 쭝쭝거리고 효자짓하려면 지가좀 하지
왜 마누라 통해서 그러는지...
세대차이 장난 아닙니다 10살 차이 나니 더하네요 아무리봐도
이사람하고 계속 살다간 저 제명의 못죽을거 같아서
이혼하려고요 이제 겁도 안나요 애 때문에 임신5개월에 두둘겨 맞았을때도
저 참았는데 이제 낳을수도 있고.. 낳고나서 지가 키운다고 저보고 그랬으니
맘대로 하라고 할려고요 이제 자식도 정이 안드네요 남편 하도 지랄해서
지가 안그래도 잘할려고 하는데 저러니 더 정떨어지죠
지도 화나서 우리집 10분거리인데 안가서 엄마 아빠 엄청 서운해 하게 만들고
우리집서 10분거리인 장인 장모네는 안가고 지네집 6시간 거리 기차 놓쳐서 못갔다고
오늘까지 지랄을 합니다
문을 잠그고 안열어주고 저를 완전 없는사람 취급에
이제 지쳐서 저도 신경안쓰려고요
그만큼 빌고 빌고 했으면 됐지.. 진짜 해도 넘해요 오줌 쌀거 같아서 화장실 간게 이렇게
죽을죄라니... 빨리와서 도장찍어주면 좋겠어요
훌훌털고 새출발 하고싶네요
공부나 더하고 몸매나 처녀때처럼 만들고 살고 싶어요...
이번에 이렇게 해서라도 버릇못고치면 평생 남편때문에 속끌일거 같아요
세상에.. 약점잡더니 카드 달랍니다 ㅋㅋ
그건 죽어도 못한다 제 생각으론 이번기회에 경제권을 회복하고 싶어서 그러는거 같은데
택없다 차라리 이혼한다 했습니다..
반찬이며 뭐며 받아먹을건 다 친정에서 받아 먹는데...
인사도 안가고 지네집 아무것도 해준것도 없는집에는 인사 안가면 죽을죄인이고
정말 쪼다 같은 넘
니애대리고 가서 살아
내가 한번 죄짓고 만다
속이다 시원하네요
3일을 계좌번호 달라 주소달라 기차예매해서 내려가자 달래고 얼르고 빌고
해도 맘에도 없는짓이다 명절에 일부러 안갔다
그럼 그수많은 사람들 앞에서 오줌이라도 싸면서라도 가야 한다는건지
내가 정말...
돈 안보낼려고요 본인아들이 보내지 말라는데 어쩌겠어요
설명절비용 보내드릴려고 계좌번호 계속 달라고 해도 싫다고 하고
시집에는 보낸다고 했는데
저놈이 그러니
게다가 시부모님한테 물어보기도 죄송스럽고 이번에 내려가서 드릴려고 했는데
저게 안내려 간다고 날리고
정말... 질려서 못하겠어요
이혼할려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