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관은 승진에 집착해서 애를 나쁜 길로 빠지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 진짜 세상에서 제일 바른 놈이라는 소리를 듣는 놈이 왜 이렇게 큰 사건을 일으키겠습니까?
영화 암수살인에서....
"옷가게 하는지 아는갑네. 사는게 참 그렇다 그렇죠잉?"
"니 뭐라고 했노? 고마 쓸대 없는 소리 하지말고 운전이나 하소."
"운전하고 있다 아이가?"
"아나.. 이 돈이나 먹고 사라져라. 택시기사야."
그런데 여자에 경찰서다. 이미.^^
또 홀린다.^^ 어느 순간에 빠져 나갈려고 하는데 안빠져지네?
여자애는 경찰서에서 자기가 그렇게 했다고 한적이 없다.
경찰관은 여자말만 믿고 수사한다.
그런데 경찰서에 갔는데 여자애가 사실 하나만 확인하더니 "그냥 없던걸로 하겠다."하면서 쳐 웃는다.
오히려 형사가 "아님 그러면 우리가 뭐가되냐?"하고 소리를 지른다.
진술 억지로 받는다.
하 진짜 더럽다. 경찰관들 원래 이렇나?
그럼 진술하자. 수사 중반으로 가면서 형사 얼굴 다 벌게 진다.
나는 형사가 수사 중에 얼굴이 벌게져 있는 사람은 처음 봤다.
영상녹화 찍어 놨으면 경찰관 부인도 못 했을텐데.
그래놓고 또 결과는 잘못됐단다. 그 과정이 너무 더러운데.
내 인생을 거는데 내가 살면서 아직까지 그런 여자 성격을 본적은 단 한번도 없다. 다시 말해서 내가 그렇게 여자를 많이 봤는데 그런 미친 년은 단 한명도 없었다. 아니면 뛰어내려도 된다.
수사 중에 경찰관이 누가 얼굴이 벌게지나요? 뭔가 크게 사고쳤나요? 수사 중에 "윽~~~~~~~~"소리까지 내던데요?
저는 경찰관이 그렇게 안했으면 뛰어내려도 됩니다.
진짜 그 여자애가 20살(만 19세가 달하는 1월 1일생 제외) 여자애거든요? 그 여자가 그 정도로 나올 성격이 되러면 그 여대생은 고등학교 때 부터 사고쳤거나 아니면 20살 여자애가 대학가자마자 보도방에 들어가서 사고친거다. 수십번을 사고 쳐야 여자가 그 정도 실력이 나온다. 이미 수십번의 죄를 지은거다. 수십번의 죄를 짓다보면 남자한테 사기도 당하고 못 믿을 짓을 당해서 그런 태도와 행동이 형성되는거다. 그러면 또 다른 말로는 가장 믿을 만한 녀석인데 그걸 못 믿어워 하는거면 이미 죄를 많이 지어서 자신의 원칙과 규정에 어긋나는 짓을 여자가 못하는거다. 왜냐면 그 여자는 죄를 많이 지으면서 자신이 당했을 때 어떻게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 아는거다. 그게 죄를 많이 지은 여자들에게서 나오는 특징이다.
경찰관들 계속 사건 처리에 의문을 드는거거든요. 이 진술이 나와서 형사가 적지 않게 당황한거다. 그런데 여기서 얘는 멈췄는데 또 그 혐의를 유도한건 경찰관인거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경찰관도 니한테 그렇게 하고 뻔뻔하게 구는거다. 라고 하지요.
그 사건 불기소처분이 거의 불가능해요. 얘가 할 마음이 없는 애를 억지로 불렀는데 아얘 못 빠져 나가게 했는데 그게 불기소 처분이 났다.
이렇게 했는데 2015년 12월에는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었죠? 애보고 계속 사고쳤으니 희생하라는 겁니까? 그러면 또 희생해보죠. 이제 좀 있으면 경찰관이 길 걸어다니면서 우는 꼴을 한번 보죠.
하나 더 알려주면 그 여자는 내 하나만 한테만 그런게 아니야.
불기소 처분 이유서에 그 여자 이야기 하나도 안 나온다.
요즘으로 치면 MZ조폭들이 대리고 다니는 여자들 있지요? 합숙을 한다거나 그런 여자들요. 그런 여자에요. 요즘은 얘내들도 이런 짓 안합니다. 얘가 사건이 어떤건지 아는거에요.
저렇게 죄를 많이 지은 여자를 가지고 그 여자도 자기가 잘못한게 있으니 "없던 걸로 할게요."하는데 형사가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하고 고성을 지르는데 애가 삐뚤어지죠. 훈방처리하고 끝내면 되는대요.
경찰관이 애를 나쁜길로 빠지게 하면 안되는 이유
경찰관은 승진에 집착해서 애를 나쁜 길로 빠지게 하면 안되는 겁니다. 그 진짜 세상에서 제일 바른 놈이라는 소리를 듣는 놈이 왜 이렇게 큰 사건을 일으키겠습니까?
영화 암수살인에서....
"옷가게 하는지 아는갑네. 사는게 참 그렇다 그렇죠잉?"
"니 뭐라고 했노? 고마 쓸대 없는 소리 하지말고 운전이나 하소."
"운전하고 있다 아이가?"
"아나.. 이 돈이나 먹고 사라져라. 택시기사야."
그런데 여자에 경찰서다. 이미.^^
또 홀린다.^^ 어느 순간에 빠져 나갈려고 하는데 안빠져지네?
여자애는 경찰서에서 자기가 그렇게 했다고 한적이 없다.
경찰관은 여자말만 믿고 수사한다.
그런데 경찰서에 갔는데 여자애가 사실 하나만 확인하더니 "그냥 없던걸로 하겠다."하면서 쳐 웃는다.
오히려 형사가 "아님 그러면 우리가 뭐가되냐?"하고 소리를 지른다.
진술 억지로 받는다.
하 진짜 더럽다. 경찰관들 원래 이렇나?
그럼 진술하자. 수사 중반으로 가면서 형사 얼굴 다 벌게 진다.
나는 형사가 수사 중에 얼굴이 벌게져 있는 사람은 처음 봤다.
영상녹화 찍어 놨으면 경찰관 부인도 못 했을텐데.
그래놓고 또 결과는 잘못됐단다. 그 과정이 너무 더러운데.
내 인생을 거는데 내가 살면서 아직까지 그런 여자 성격을 본적은 단 한번도 없다. 다시 말해서 내가 그렇게 여자를 많이 봤는데 그런 미친 년은 단 한명도 없었다. 아니면 뛰어내려도 된다.
수사 중에 경찰관이 누가 얼굴이 벌게지나요? 뭔가 크게 사고쳤나요? 수사 중에 "윽~~~~~~~~"소리까지 내던데요?
저는 경찰관이 그렇게 안했으면 뛰어내려도 됩니다.
진짜 그 여자애가 20살(만 19세가 달하는 1월 1일생 제외) 여자애거든요? 그 여자가 그 정도로 나올 성격이 되러면 그 여대생은 고등학교 때 부터 사고쳤거나 아니면 20살 여자애가 대학가자마자 보도방에 들어가서 사고친거다. 수십번을 사고 쳐야 여자가 그 정도 실력이 나온다. 이미 수십번의 죄를 지은거다. 수십번의 죄를 짓다보면 남자한테 사기도 당하고 못 믿을 짓을 당해서 그런 태도와 행동이 형성되는거다. 그러면 또 다른 말로는 가장 믿을 만한 녀석인데 그걸 못 믿어워 하는거면 이미 죄를 많이 지어서 자신의 원칙과 규정에 어긋나는 짓을 여자가 못하는거다. 왜냐면 그 여자는 죄를 많이 지으면서 자신이 당했을 때 어떻게 자신만의 원칙을 지켜야 하는지 아는거다. 그게 죄를 많이 지은 여자들에게서 나오는 특징이다.
경찰관들 계속 사건 처리에 의문을 드는거거든요. 이 진술이 나와서 형사가 적지 않게 당황한거다. 그런데 여기서 얘는 멈췄는데 또 그 혐의를 유도한건 경찰관인거다.
그러니까 다른 사람이 경찰관도 니한테 그렇게 하고 뻔뻔하게 구는거다. 라고 하지요.
그 사건 불기소처분이 거의 불가능해요. 얘가 할 마음이 없는 애를 억지로 불렀는데 아얘 못 빠져 나가게 했는데 그게 불기소 처분이 났다.
이렇게 했는데 2015년 12월에는 애 면접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애 정신병자 만들었죠? 애보고 계속 사고쳤으니 희생하라는 겁니까? 그러면 또 희생해보죠. 이제 좀 있으면 경찰관이 길 걸어다니면서 우는 꼴을 한번 보죠.
하나 더 알려주면 그 여자는 내 하나만 한테만 그런게 아니야.
불기소 처분 이유서에 그 여자 이야기 하나도 안 나온다.
요즘으로 치면 MZ조폭들이 대리고 다니는 여자들 있지요? 합숙을 한다거나 그런 여자들요. 그런 여자에요. 요즘은 얘내들도 이런 짓 안합니다. 얘가 사건이 어떤건지 아는거에요.
저렇게 죄를 많이 지은 여자를 가지고 그 여자도 자기가 잘못한게 있으니 "없던 걸로 할게요."하는데 형사가 "아니 그럼 우리가 뭐가 되냐?"하고 고성을 지르는데 애가 삐뚤어지죠. 훈방처리하고 끝내면 되는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