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한끼합쇼’ 캡처[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미모 칭찬에 블랙핑크 제니 노래로 화답했다.7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 1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이 성북동 주민들에게 선물 같은 한 끼를 대접하고자 게스트 유해진, 셰프 이연복, 이원일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이날 폭염 날씨에 막막하게 성북동을 헤매던 김희선, 탁재훈, 유해진, 이연복, 이원일을 흔쾌히 집으로 초대한 고마운 밥친구에게 김희선은 "아까 처음 문 여셨을 때 당황하시 않으셨냐. 그래도 셰프님 두 분과 저희 셋 중 굳이 누가 더 눈에 들어왔냐"고 물었다.JTBC ‘한끼합쇼’ 캡처누구를 보고 집에 들이기로 결정했냐는 것. 김희선, 탁재훈, 유해진의 괜한 자존심 대결 속 고민하던 밥친구는 김희선을 가리키며 "너무 미인이셔서 빛이 났다"고 밝혔다.좋은 기색을 숨기지 못한 김희선은 제니로 변신해 "빛이 나는 솔로"라고 'SOLO' 노래까지 불렀다. 이런 김희선은 "그건 햇빛이었다. 잘못 보신 것 같다"고 탁재훈이 얄밉게 놀리자 그를 때리려는 시늉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김희선은 1976년 6월생으로 만 49세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
49세 김희선, 블핑 제니 변신 “빛이 나는 솔로” 미모 칭찬에 웃음꽃(한끼합쇼)[결정적장면]
JTBC ‘한끼합쇼’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배우 김희선이 미모 칭찬에 블랙핑크 제니 노래로 화답했다.
7월 10일 방송된 JTBC 예능 '한끼합쇼' 1회에서는 김희선, 탁재훈이 성북동 주민들에게 선물 같은 한 끼를 대접하고자 게스트 유해진, 셰프 이연복, 이원일과 함께 거리로 나섰다.
이날 폭염 날씨에 막막하게 성북동을 헤매던 김희선, 탁재훈, 유해진, 이연복, 이원일을 흔쾌히 집으로 초대한 고마운 밥친구에게 김희선은 "아까 처음 문 여셨을 때 당황하시 않으셨냐. 그래도 셰프님 두 분과 저희 셋 중 굳이 누가 더 눈에 들어왔냐"고 물었다.
누구를 보고 집에 들이기로 결정했냐는 것. 김희선, 탁재훈, 유해진의 괜한 자존심 대결 속 고민하던 밥친구는 김희선을 가리키며 "너무 미인이셔서 빛이 났다"고 밝혔다.
좋은 기색을 숨기지 못한 김희선은 제니로 변신해 "빛이 나는 솔로"라고 'SOLO' 노래까지 불렀다. 이런 김희선은 "그건 햇빛이었다. 잘못 보신 것 같다"고 탁재훈이 얄밉게 놀리자 그를 때리려는 시늉도 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김희선은 1976년 6월생으로 만 49세다. 김희선은 2007년 사업가 박주영 씨와 결혼해 슬하에 딸 연아 양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