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경수 “MV 촬영하며 못 가본 클럽行, 신나고 재밌는 경험”(가요광장)

쓰니2025.07.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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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엑소 멤버 겸 배우 도경수가 뮤직비디오 촬영차 클럽에 방문한 후기를 전했다.

7월 11일 방송된 KBS cool FM '이은지의 가요광장'(이하 '가요광장')에는 도경수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도경수는 7월 7일 첫 번째 정규 앨범 '블리스(BLISS)'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 '싱 어롱!(SING ALONG!)'을 포함해 총 10곡이 수록됐다. 타이틀곡의 경우 가수 지코가 작사, 작곡, 프로듀싱에 참여했으며 도경수도 작사에 이름 올리며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

이날 도경수는 뮤직비디오에 대해 얘기하다가 클럽에서 뛰어노는 신을 언급했다. 도경수는 "가보지 못하잖나. 갈 수 있지만 그럴 기회가 없지 않냐. 뮤비 찍을 때 음악도 꺼야 하고 음악이 없는데 춤을 춰야 하는데, 이번에 제 노래를 틀어놓고 다 같이 뛰었다. 너무 신나고 그런 경험이 재밌었다"고 밝혔다.

이은지는 이에 "이번 앨범이 나오며 처음으로 해보시는 게 많고 찐으로 즐기고 행복하게 작업하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