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 고집불통 큰소리..로 여왕노릇하시는거 이젠 저도 나이드니 힘이 드네요 연금으로 두분 그럭저럭사십니다 저흰 월수입300이지만 3식구 어렵게살아요 운영하는것도있고 용돈은 못드려요 가까운거리살아 일주일에 한번 가 저녁먹고옵니다 제외동아들에게 이만원용돈도 주시니 이번에 아빠팔순을 좀 연기하자니 서운하신가봅니다 날풀림 여행가자니까.. 어디 맘대로 정하냐..누가 생일을 교회모임중에 더운데 밥하고 돈뜯어가고 못된 자식들이라고 하셨답니다. 저희먹을건 늘 사갔는데말이죠 며느리한텐 아무소리안하십니다. 왜 나한테만 그러랴니까 딸이라서.. 화가나신거 풀어드릴려고 호텔부페 급하게 예약해 남동생네랑 식사하고 봉투까지 드리고 팔순행사 끝났는데 생신당일 저도 일하느라 바쁘고 자식들이 전화한통없다고 또 저에게만 전화해 욕설을 하십니다 밥맛떨어진다고 끄느래서 끄넜습니다 이번엔 굳이 풀어들리고 싶지않네요 거리두기가 답이겠죠862
친정엄마와 거리두기
큰소리..로 여왕노릇하시는거
이젠 저도 나이드니 힘이 드네요
연금으로 두분 그럭저럭사십니다
저흰 월수입300이지만
3식구 어렵게살아요
운영하는것도있고
용돈은 못드려요
가까운거리살아
일주일에 한번 가 저녁먹고옵니다
제외동아들에게 이만원용돈도 주시니
이번에 아빠팔순을 좀 연기하자니
서운하신가봅니다
날풀림 여행가자니까..
어디 맘대로 정하냐..누가 생일을
교회모임중에
더운데 밥하고 돈뜯어가고
못된 자식들이라고 하셨답니다.
저희먹을건 늘 사갔는데말이죠
며느리한텐 아무소리안하십니다.
왜 나한테만 그러랴니까
딸이라서..
화가나신거 풀어드릴려고
호텔부페 급하게 예약해
남동생네랑 식사하고 봉투까지 드리고
팔순행사 끝났는데
생신당일
저도 일하느라
바쁘고 자식들이 전화한통없다고
또 저에게만 전화해 욕설을 하십니다
밥맛떨어진다고 끄느래서 끄넜습니다
이번엔 굳이 풀어들리고 싶지않네요
거리두기가 답이겠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