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가 열이 많아서 여름되면 상탈하는데 너무 보기 싫음 (하의는 트렁크, 트렁크는 이해함) 눈을 어디에 둬야 할지 모르겠고 마주치기 싫어서 여름에는 밥도 같이 안 먹음 이해는 하는데 싫은건 싫은거임 에어컨도 계속 틀고 얇은 런닝? 나시?? 입으라니까 싫대ㅋㅋㅋㅋㅋㅋㅋㅋㄲ 내 마음 알겠는 사람 손????
미안하지만 난 나이 들면 좀 가리고 살 것 같아...... 4-50대 이상인데 살 처지고 살찌고 피부도 지저분한데 진심 맨몸 보면 밥 도저히 못 먹겠음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혼자 사는거 아니잖아 엄마들은 열 많아도 안 그러잖아ㅜㅜㅜㅜ
아빠가 집에서 상탈하고 다님
미안하지만 난 나이 들면 좀 가리고 살 것 같아...... 4-50대 이상인데 살 처지고 살찌고 피부도 지저분한데 진심 맨몸 보면 밥 도저히 못 먹겠음 아무리 가족이라지만 혼자 사는거 아니잖아 엄마들은 열 많아도 안 그러잖아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