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기도 해?
거짓말 아니고 아침에
타이레놀 하나 먹고 나갔는데
너무 아파서
시험이라 간신히 버티고
아까 운전하고 옴
한여름에 몸살이라니..
아파서 저녁도 못먹고
오늘 일찍 자야겠다
괜찮다가 어제 또 다른날보다
더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오랜만에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글 좀 썼더니
벌 받았나..
멍하고 어지럽고 짝사랑
심하면 열병에 걸린다는 말
들어본적은 있는데
20대도 아니고 30대에
어이없네. 그리고 짝사랑도
해본적도 없어서 이 미친감정이
짜증나기만 하다 내 자신이 미워
난 나름 자기관리도 하는편이라
생각하고 자기개발도 하고있다
생각하고 자기애도 있는편인데
그때 그 사람을 본 순간부터
좋아하고나서부턴
내 자신에게 많이 실망했었다
내 감정을 받아들이기도 힘들었었다
그 사람 볼때마다 미친듯이
떨리고 이유없이 끌리면서 힘들었다
왜냐면 여러 포인트에 반했기 때문에
좋아하는마음은 어쩔수 없으니까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어차피 표현 못하니까
근데 못보는데도 내 마음이 그대로니까
그게 내 자신한테 화가 나
이런적 없었는데
내가 미쳤구나..
시간 지나서 괜찮아진줄알고
자만했었는데 애써 잊으려고
노력하다가 다시 나도 모르게
불쑥 올라온것같아
언제쯤 괜찮아질지도 모르겠어
이제 못본지 세달쯤 된것같은데
연애하다 헤어져도 이 정도면 잊겠다!
난 정체가 뭐지..
내가 원래 이런사람이었나
이젠 내 자아에 혼란까지 와..
아픈거는
그냥 요즘 폭염이라
그냥 안에는 에어컨
빵빵히 틀어서 춥고
밖엔 덥고 기온차땜에 감기걸린거겠지..
라고 생각하고싶다
진심으로 괜찮아지고싶다..
너무 보고싶은거 참으면
거짓말 아니고 아침에
타이레놀 하나 먹고 나갔는데
너무 아파서
시험이라 간신히 버티고
아까 운전하고 옴
한여름에 몸살이라니..
아파서 저녁도 못먹고
오늘 일찍 자야겠다
괜찮다가 어제 또 다른날보다
더 생각나고 보고싶어서
오랜만에
좋아한다고 보고싶다고
글 좀 썼더니
벌 받았나..
멍하고 어지럽고 짝사랑
심하면 열병에 걸린다는 말
들어본적은 있는데
20대도 아니고 30대에
어이없네. 그리고 짝사랑도
해본적도 없어서 이 미친감정이
짜증나기만 하다 내 자신이 미워
난 나름 자기관리도 하는편이라
생각하고 자기개발도 하고있다
생각하고 자기애도 있는편인데
그때 그 사람을 본 순간부터
좋아하고나서부턴
내 자신에게 많이 실망했었다
내 감정을 받아들이기도 힘들었었다
그 사람 볼때마다 미친듯이
떨리고 이유없이 끌리면서 힘들었다
왜냐면 여러 포인트에 반했기 때문에
좋아하는마음은 어쩔수 없으니까
내맘대로 되는게 아니니까
어차피 표현 못하니까
근데 못보는데도 내 마음이 그대로니까
그게 내 자신한테 화가 나
이런적 없었는데
내가 미쳤구나..
시간 지나서 괜찮아진줄알고
자만했었는데 애써 잊으려고
노력하다가 다시 나도 모르게
불쑥 올라온것같아
언제쯤 괜찮아질지도 모르겠어
이제 못본지 세달쯤 된것같은데
연애하다 헤어져도 이 정도면 잊겠다!
난 정체가 뭐지..
내가 원래 이런사람이었나
이젠 내 자아에 혼란까지 와..
아픈거는
그냥 요즘 폭염이라
그냥 안에는 에어컨
빵빵히 틀어서 춥고
밖엔 덥고 기온차땜에 감기걸린거겠지..
라고 생각하고싶다
진심으로 괜찮아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