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좀 많이 지났죠제가 평가받는 것을 SNS 기준으로 보면어떤 생각에 이르게될 것 같느냐 하면사실세계의 어느 나라에 가면이런 대우를 받을까나라는 사람이..그런 생각을 이제 좀 정권이 바뀌어서좀 숨좀 쉴까해서 인지..참 오랜 기간 참았던 것을 좀 쉬고 가야 해서 그런지그런 말이 심정적으로 이해가 간다그런 생각이 들어요솔직히 말해서우리 나라이기는 하지만이런 나라인 줄 정말 몰랐다..이 지구에서 어느 나라에 가야 이런 대우를 받느냐저 정도의 사람이 실력이 어디에 채용을 말하는게 아니고그냥 우리 사회의 구성원으로서 살아가는데어느 한 사회의 구성원으로 살아가는데 있어서이런 더러운 환경이 어디에 있을까세상 어디에도 없을 거 같다아주 더러운 친일파의 나라이다우리 나라이니까 그 나라 사랑을 멈출 수는 없죠하지만 그동안에 종합적으로 어디 세상 어느 나라에 가면국민들이 이런 대우를 받나..그 핵심에서 국힘과 그 지지자들은사람이라고 할 수 없어요그런 사람들이 무슨 이념을 추구합니까?이념을 왜 추구하지?살펴보니까 고2면 아는데그 내용을 보고 국힘과 그 지지자들?그 사람들이 무슨 이념을 말하나..그러니까 강선우 후보자님께서 갑질하셨다..그런 말을 하니까그 문제 제기에서 다 사실이라고 볼 때강선우 후보자님을 물러나시게 해서그 다음에 이런 식으로 정권을 가져갈 목적이시잖아요악몽도 그런 악몽은 다시 없다..이런 나라에서 왜 사냐그게 아니고이런 나라에서 어떻게 사느냐는 것입니다.가톨릭 굿뉴스도 그렇죠..그런 천주교회를 뭐하러 가나세계 어느 나라 천주교회가 그런 모습을 보이는지는모르겠다 솔직히..뭐..저에 대해 모르시는 분들이 뭐 신학교 가라그런 입장을 말씀을 하셨지만만일 수험생으로 시험 본다?안가죠뭐 하 러 갑니까신부님 되라고?그 저희 지도신부님께서지금은 어떤 신학대학의 교수님이신데인사도 못드렸지만..신학 대학 말씀을 이제 가톨릭 학생회니까..자주 등장하는 대화가 될 때가 있거든요..도시락 싸가지고 다니면서 말리신다..그러셨거든요..그런 모든 사람들국힘 지지자들..포용하면서 살면 일찍 돌연사할 거 같다...안하지 아예안가요신학대학..가면 망할 것 같다..오라고 해도 안간다..오라고 하지 않으시겠지만그 후로도 왜 저는 그런 요청을 계속 들어야 했는지는설명을 하면갈 것 같은 사람은 안 가고다른 분들이 가성당 누나들이 늘 그러시고..사실은 갈 생각이 없지..공부 열심히하는게 재미있는데신부님들께서...ㅋㅋㅋㅋㅋㅋㅋ하긴 그게 늘 아무에게나 늘 시도하시는 것이죠..약간 순진한데가 있어가지고..제가ㅋㅋㅋㅋㅋ그런데 지금은 안 간다..절대로 안가지..망할 거 같아..자살 하신 신부님은 그 분은 신부님하셔야 하는 것으로결정이 나서..다른 선택이 어려우시니까그게 왜 그런 일이 일어났는지는 모르겠지만지금 그 사이트 회원들이 알면 신나는 일이겠지만엄청 신나할 것입니다.그러나 하느님께서는 늘 보내주시니까하여간 좀 더디게 뭘 진행해야 하겠다..이 나라에서 국민들이 희망을 갖는 것은적어도 5년은 지나야 할 거 같다...그 다음에 만일에 이런 식으로 정권이 다시 넘어가는 일?그러면 나가야지..그 전에이 나라에서는 위험하다..그러니까 결론을 대강 내리면한국 천주교회가 부자들과 높은 사회적 지위를 중심으로 교회 구성원 개혁에박차를 가하고 있는 것 같다...그러면 할 일이 없는 거죠..신자들은 상대적으로 대개 약자들이죠..적어도..그런데 내쫓잖아요..하여튼 교회는 어찌 되었든 때가 되면 이제 다시 바뀔 것입니다하느님께서는 살아계시기 때문입니다.그러나 지금은 성당 나가면..안된다고 봐야 한다..구체적인 이유는 잘 모르겠습니다.전종훈 시몬 신부님 사제단 신부님그리고 손석식 대건 안드레아 신부님께서 명동 성당에서 내쫓기셨는데개인적으로 몰라도..그런 기사를 보면..그 경향이 그대로 더 심화되고 있는 중인 것 같다..내쫓기는 신자들의 편에 서지 않으면서성당에 청년이 없다는 이중적인 입장이 전달되는 것은전략적 선택으로 여겨진다..다행히 성당에 꾸준히 나오는 신자들나마스테 이렇게..여전한 가톨릭 청년 찬양 공동체든지..변함없는 훌륭하신 부모님들께서그런 소수이지만또 교회를 이어갈 자녀들을교회로 보내시는 것은하느님께서 살아계시기 때문이다..원래 이런 교회는 희망이 없는 교회인데..일반 공동체였다면 집단이 되고결국 폐족이 되어야 마땅한 정도인데하여간..회생 가능성은 안보인다고 보고 다 그만 두는게 정상이거든요이런 신앙 공동체가 회복되는 것은누가 봐도 거기에 시간을 들이거나 노력을 하는게의미가 없죠..회사로 보면 망했다..그런데 하느님께서 살아계신다..그런 믿음을 그 분들의 변함없는우리가 사랑하는 주님이신 예수님께서택하셔서 교회로 부르시니 감사합니다.그런 미사 경문의 기도가이어지는 것은하느님께서 현존을 드러내시는 것이다..인간적 입장에서 십수 년의 기간 동안 내쫓은 공동체...인간미 없지..안간다 안가..명동 성당천주교 서울 대교구..신부님을 내쫓아?평신도가?그 때 상당히 충격이 컸다..그게 이제 부자만 들이겠다는 결의를 하신 것이죠이런 교회 공동체망하지..원래..밍해야지 속이 시원하지그게 솔직한 마음입니다.하여튼..알아보는 사람 없는 성당으로 잘 가야 하겠지?땡이에요전국 노래 자랑이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그 때 우리 지도신부님들과 지도 수녀님들이상당히 훌륭하신 분들이셨다..아브라함의 변호가교회를 살리나 보다..누가 이런 ..그런데..아브라함의 변호가교회를 살리고 있나 보다..
그러니까 상당히 죄송한 말씀이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