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오늘 하루는.......... 흠....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아무래도 금붕어가 됐나봐. 너무나도 변화 없는 일상이어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래도 기억 나는건.. 사무실에서 잠깐이라도 나올 땐 '헉' 할 정도로 더웠다는거. 지금도 에어컨의 보호 아래에 있으니 괜찮아. 물론 너도 그렇겠지? ㅎ 너의 하루는 어땠을까? 나와 같은 평범한 일상의 연속이었을까? 아니면, 뭐라도 특별한 즐거운 하루였을까. 궁금하네.. 아픈 곳은 없지? 건강한게 제일 중요하니까. 난 낼 오전에 병원에 좀 가보려고. 그 외엔 특별한 일은 없네..ㅎ 집돌이 생활..ㅋ 책이나 실컷 봐야겠어. 요즘 책을 좀 몇권 샀는데 아직 제대로 읽지를 못해서..ㅎㅎㅎ;;; 잘 자고 있겠지만 더 잘자고 좋은 꿈 꿔. 낼 아침도 잘 챙겨먹고, 출근도 조심해서 잘하고. 나도 슬슬 자야겠다. 자기 전에 너의 이름을 부르곤 해. 잘자라고 말이지. 보고 싶다. 내사랑.41
잘자고 있으려나? ㅎ
흠....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아무래도 금붕어가 됐나봐.
너무나도 변화 없는 일상이어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래도 기억 나는건..
사무실에서 잠깐이라도 나올 땐
'헉' 할 정도로 더웠다는거.
지금도 에어컨의 보호 아래에 있으니
괜찮아.
물론 너도 그렇겠지? ㅎ
너의 하루는 어땠을까?
나와 같은 평범한 일상의 연속이었을까?
아니면,
뭐라도 특별한 즐거운 하루였을까.
궁금하네..
아픈 곳은 없지?
건강한게 제일 중요하니까.
난 낼 오전에 병원에 좀 가보려고.
그 외엔 특별한 일은 없네..ㅎ
집돌이 생활..ㅋ
책이나 실컷 봐야겠어.
요즘 책을 좀 몇권 샀는데
아직 제대로 읽지를 못해서..ㅎㅎㅎ;;;
잘 자고 있겠지만 더 잘자고 좋은 꿈 꿔.
낼 아침도 잘 챙겨먹고,
출근도 조심해서 잘하고.
나도 슬슬 자야겠다.
자기 전에 너의 이름을 부르곤 해.
잘자라고 말이지.
보고 싶다.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