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고 있으려나? ㅎ

ㅇ22025.07.12
조회352
나의 오늘 하루는..........
흠....
뭘 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아무래도 금붕어가 됐나봐.
너무나도 변화 없는 일상이어서..
더 그런 것 같다.

그래도 기억 나는건.. 
사무실에서 잠깐이라도 나올 땐 
'헉' 할 정도로 더웠다는거.
지금도 에어컨의 보호 아래에 있으니
괜찮아.
물론 너도 그렇겠지? ㅎ

너의 하루는 어땠을까?
나와 같은 평범한 일상의 연속이었을까?
아니면,
뭐라도 특별한 즐거운 하루였을까.
궁금하네..
아픈 곳은 없지? 
건강한게 제일 중요하니까.

난 낼 오전에 병원에 좀 가보려고.
그 외엔 특별한 일은 없네..ㅎ
집돌이 생활..ㅋ
책이나 실컷 봐야겠어.
요즘 책을 좀 몇권 샀는데 
아직 제대로 읽지를 못해서..ㅎㅎㅎ;;;

잘 자고 있겠지만 더 잘자고 좋은 꿈 꿔.
낼 아침도 잘 챙겨먹고,
출근도 조심해서 잘하고.

나도 슬슬 자야겠다.
자기 전에 너의 이름을 부르곤 해.
잘자라고 말이지.

보고 싶다.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