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라도 이니셜 쓴글보고

ㅇㅇ2025.07.12
조회250
다른 누군가가 오해하지 않았으면
내 착각인지 모르겠지만 누가 비슷하게 썼어
난 그 직종을 포기하지도않았어
난 내가 좋아하는거 꼭 해야하는 성격이야
어제 누가 해열제 먹고 자래서 먹고 자고일어났더니
좋아졌어
사실 모든게 내 잘못같아
나 알아봐줬으면해서 한창 좋아했을때
얼굴 가리고 사진도 올리고 글로도 티내고했는데
후회돼 이런곳에 겁도없이 미쳐서
어차피 안될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