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

ㅇㅇ2025.07.12
조회560
너를 보고싶다
너와 이야기하고 싶다
너와 함께하고 싶다
너와 만나고 싶다

입가에 삼킨 이야기만 맴돌고
덧없는 시간만 흐르네

난 아무것도 할 수 없는데,
넌 스쳐지나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