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커서는 엄마, 언니, 저 가리지않고 다 때리고 소리지르고무조건 본인 밥은 여자가 차려줘야하고 아빠는 외부에서 여자를 찾아 바람까지 피우더니 결국 제가 성인이 되고 얼마지나지않아 아빠와 엄마는 이혼했고 저와 언니는 엄마와 함께 살았습니다.
성적으로 아빠에게 언니까지도 당했었다는건 다 커서 성인이 된 이후 아빠가 기초생활수급? 그걸 신청하려니 자녀들에게 부양을 할건지 주민센터에서 우편물을 보내와서 답변서를 제출하는 과정에서 언니도 성추행을 당했었다는걸 알게되었습니다.
엄마는 제가 어렸을땐 몰랐는데 서서히 뭔가 이상한 사람이라고 느껴졌습니다.초등학교때 혼자 집 앞에서 돌맹이,흙 등으로 놀고 있다가 급하게 오는 오토바이에 치인적이 있었는데 제가 크게 울고있자 동네아이들이 모여 오토바이 아저씨에게 저희 집위치를 알려주었고아저씨는 저를 들쳐안았는데 그때 알수있었습니다. 제 다리에서 피가 엄청나게 나고 있다는걸,,
어쨋든 아저씨가 저를 들쳐안고 저희 집앞에서 아무리 아줌마라고 불러봐도 엄마는 나오질않았습니다. 분명 집에 있을 시간이었는데계속 불러봐도 엄마가 나오질않자 동네아이들도 지켜보다 각자 흩어지자 아저씨도 저를 바닥에 내려놓고 도주했고
그렇게 한참이 지나도 꼼짝할수없어 계속 울고있자그제서야 엄마가 집에서 나왔습니다..
아직도 기억이 나는게..
괜찮은건지 무슨일인건지 뭍는게 아니라 "아까 아줌마부르는 소리가 나더니 사고가 난건지 뭍더니 니가 울지만 말고 엄마라고 큰소리로 외쳤어야했어야지!!!!"
하,, 내 나이 고작 초등학생이었는데,,이제 막 다쳐서 울고있는 애한테 괜찮냐는 말보다,,
그러면서 엄마는 방문판매하려는 사람인줄알고 아줌마라고 불러도 일부러 안나왔다고,,내 울음소리도 분명 같이 났을텐데,,
결국 그 사고로 병원은 단 한번도 못갔습니다.집에 있는 빨간약으로 대체했고 덕분에 성인에 된 지금도 다리에 커다란 상처가 남아있습니다.
하지만 엄마는 매주 최소1회씩 병원에 꼬박꼬박 다녔고 그래서 저는 병원은 정말 어마무시하게 엄청나게 아파야만 갈수있는곳이고엄마는 정말 말도 안될정도로 엄청나게 아픈사람인줄만 알았습니다.
알고보니 엄마는 매주 근적외선 치료를 받으러 다니는걸 한참후에 알게되었습니다.
그렇게 고등학생이 된 후 집에 쓰레기를 버리러 혼자 집앞에 나갔다가 집 근처에 깨진 유리가 튀어오르며 다리에 크게 비어서 살이 벌어지면서피가 미친듯이 흘러내려 슬리퍼를 넘어 땅바닥에까지 피가 흘러내리고 있는 상황에깜짝 놀라 쩔뚝거리며 집에 힘겹게 들어와 현관에서부터
엄마를 힘차게 불렀는데,,하..........한번을 안쳐다 보는 엄마..자고있는것도 뭔가 바쁜것도 아니고 그냥 앉아서 티비보고 있으면서도내가 바로 옆에서 피를 닦아내며 울면서 엄마를 몇번이나 불러도 괜찮냐는 말한마디도 없던 사람이 엄마였습니다.
그러면서 오토바이사고났을때는 큰소리로 니가 엄마라고 불럿어야햇다는 소리를 왜 했던건지,,무튼 집에 있는 온갖 연고를 찾아 벌어진 살에 화장지를 둘둘말고 아물기만을 바라며 울면서 잠을 청했고다음날 일어나고 보니 제 이불에는 피가 뭍어있었는데도 엄마는 끝까지 저에게 그 어떤 한마디도 하지않았습니다..
용돈이라도 있었다면 혼자서라도 병원을 가던 약국에서라도 연고라도 샀을텐데초등학생땐 한달에 500원,, 중,고등학생때는 오히려 용돈이 단 한푼도 없었습니다.받을수있는 돈은 차비뿐이었는데 차비도 10원짜리까지 한달치를 모두 계산하여 딱 맞춰서 주는 터라 군것질할 돈조차도 없었구요,,
오죽하면 고등학생때 학교선배가 삥을 뜯겠다고 저한테 돈을 요구하면서 제 몸을 털었는데도 단 한푼도 나오지 않아서그 이후로 다신 그 누구도 제 삥을 뜯으려는 사람 한명이 없었을 정도였어요
용돈문제뿐만이 아니라 초등학생때부터 고등학생때까지 학교마치면 바로 집에 가는 시간을 다 계산해서 집전화로 전화를 걸어 집전화를 받는지 확인했고 혹시라도 집전화를 못받으면 엄마가 퇴근해서 집에 오는 날 매번 저녁마다 큰소리가 났습니다..왜 집에 바로 가지않았냐, 무슨 허툰짓했냐,, 등등 걱정스러운 말투가 아니라 정말 동네사람들 다 들으라는 듯이 고래고래 소리지르며,,
학생일때만 그렇게 집착한것도 아니고 딸이 성인이 되서 취업을 한이후에도 회사정보,전번,주소,동료전번,이름,출,퇴근시간,휴무일 전부 적으라고 요구하며회사마치는 시간을 또 다 계산해서 바로 집에 가라고 폰으로 전화하고 안받으면 음성남겨가며 큰소리로 소리지르고,,
집에 바로 가면 기다리고 있는것도 아니고 엄마가 집에 있어도 엄만 자고있는 경우가 대부분이고 자다가 일어났는데도 딸이 없으면 또 전화하고,,
월급도 전체적으로 다 엄마에게 주기를 원하며 어느날 언니가 딸뜰의 결혼자금은 모아주고있는건지 뭍자 "그런건 니들이 알아서 모아야지"하,, 결국 엄마와 언쟁끝에 반강제로 매달 30만원씩 소모품은 딸들이 알아서 떨어지지않게 사놓는걸로 했었는데나중에 언니가 결혼해서 생활비를 저한테밖에 30만원밖에 못받게되자 "고작 30만원"이라고,,,,하
이 정도의 관심을 딸이 아플때도 신경써줬다면,,저는 어렸을때는 다들 이런 가정인줄알았습니다.매주 병원에 다니는 엄마는 정말 크게 아픈사람인줄 생각하며,,근데 엄마는 밥한그릇을 다 먹고도 "아,,밥이 안들어간다"라며 밥상머리에서 딸들에게 말하곤했는데처음에는 "왜? 더 먹어봐바,,"라며 대답해줬었는데
크게 한그릇을 다 먹고도 계속 밥이 안들어간다고 거의 매일같이 계속 말하자 정말 어이가 없어서 언니와 아무말없이 서로 마주보고 크게 웃었더니굳은 목소리로 "왜?!!" 라고 말하던게 생각이 나네요, 그 이후로는 어쩌다 한번씩은 다시 말하긴했지만 매일같이 말하진않더라구요
하지만 제가 중,고등학생이 된 이후로는 엄마병원에 데리고 다니기 만만해보였는지수시로 엄마병원에 따라가길 요구하고
늦잠을 자는것도 아닌데 아침 일찍 아직 자고 있는 저를 깨우며 병원에 안따라가준다고 큰소리로 제 옆에서 울기까지..엄마 혼자 길을 가다가 넘어진적이 있었는데 아프다고 병원에 몇번이나 입원하며 처음 몇번은 저 혼자 엄마옆에서 병원에서 잠까지 자며 간호하다가 계속 넘어졌다고 병원에 계속 입원하길래 저는 잠이 부족해서 엄마 수술받고 오는 동안 간병인 침대에서 한숨자고 있다가엄마가 수술이 끝나서 병실로 돌아올때 언니가 저를 깨웠고 바로 간병인 침대에서 일어났는데도
엄마가 수술을 하는데 걱정하며 기다리지않고 자고 있었다고 얼마나 언니한테 대놓고 제 욕을 하던지,,같이 병실쓰는 사람들조차도 제 욕을 다 들을정도였습니다오죽하면 언니가 "xx(제이름)가 밤새 잠을 못잤다잖아, 그럼 잘수도 있지,, 그리고 엄마올때 일어났잖아, 엄마침대에서 잔것도 아니고"라고 했는데도,, 끝도 없는 저를 향한 욕,, 생명이 위태로운 수술도 아니고 넘어져서!!!! 뼈수술도 아니고!! 발목인대 수술하는거면서!!!!!!
언니는 저와 2살차이였는데 어렸을때부터 허구언날 저를 때리고 할퀴고 엄마는 언니가 저를 때리를 모습을 몇번이나 보고도 말리기는 커녕 "언니가 때릴만하니까 때리겠지", "엄마가 뭐 어쩌라고?!" 라는 식,,
아빠가 가정에서 엄마, 언니, 저까지 다 폭력을 행사했던 사람이라 아빠처럼 되고싶지도 않았고 한번 손지검을 시작하면 끝을 모를것같기도 했고
중학생때 체육선생님이 저에게 힘이 좋은것같다고 진짜 진지하게 역도를 배워볼생각없냐고 권유를 몇번이나 받았는데 엄마는 무슨 여자애한테 역도냐고 절대로 시킬수없다고 단번에 완강히 거절해서 전혀 역도에 대해 배울생각조차도 하지못했고
집에 힘쓸일있으면 아빠가 아니라 저를 부르며 써먹었던터라 언니도 제가 힘이 좋다는걸 알정도였는데'내가 그정도인가,,그럼 힘을 허툰데 쓰면 안되겠구나'라고 생각했던터라 더더욱 '언니가 때린다고해서 반격하면 안되겠구나'라고 생각하며 맞기만 했는데
저 40살이 되고 어느날 엄마의 말에 더이상 휘둘리며 살고싶지않아 반격한다고 소리를 치기시작했더니엄마는 저한테 둘이 있을때,,,,,,"너는 언니나 허구언날 때리기나하고 너같은 딸 필요없고 첫째만 난 있으면 되니까 당장 집에서 나가!!"
라고,,,,,,,,,,언니도 저한테 맞은적없다고 어느날 제가 반격해서 때릴까봐 처음엔 항상 긴장하며 너를 때렸다고 그래도 어느순간부터는 니가 날 항상 안때리고 있고 안때릴걸 아니까 내가 더 때렸던것같다고 인정할 정도였는데,,,,,,,
엄마가 나한테 언니를 항상 때렸다고 덤탱이를,,,,,너무나도 억울해서 시집간 언니한테 연락해서 이러한 상황에 설명해줄것을 바라며 연락했는데 언니는 저에게 '니 알아서 해라'는,,,,
언니는 엄마와 제가 이런 상황이 되기전에도좋은게 있으면 언니는 저에게 "이런건 나한테나 어울리지"라며 선물받은것도 뺏어가고"넌 진품을 써도 짝퉁같아보이니까 진품은 내가 써야해"라고 종종 말하며 제가 언니보다 항상 못하다 생각하던 사람이었는데
언니는 아기를 낳고 체중미달에서 과체중으로 급격하게 살까지 찌면서 주위에서 살이 왜 이렇게 많이 쪗냐고 그런 몸을 갖고 반바지입는거 아니라고 가리고 다니라는 말을 들었다며 저에게 토로하기 시작하더니 어느 순간 그 화를 저에게 풀듯이저를 욕으로 호명하고 저 회사쉬는날에도 저 퇴근시간에도 집에 조카를 데리고 와서 본인은 안방에서 대놓고 누워 자고 조카는 엄마나 제가 보게 하는일들이 늘어나더니
어느날 엄마와 제 사이가 크게 벌어지며 제가 억울한 상황에 쳐했는데도 니 알아서 하라고,,
어쨋든 그렇게 엄마와 크게 싸우고 집을 나왔는데하,,,,,,,,,그동안의 어렸을때 일들도 끔찍한데 엄마가 니 같은 딸필요없다고 첫째만 있으면 된다고 집나가라고 한건 엄마면서!!!!
엄마 폰으로 연락하다 제가 응답이 없자집 앞 공중전화로 저한테 수시로 전화를,,,,,,,,,,,,,,,,요즘 공중전화도 다 번호뜨잖아요,,평소 받을전화가 있어 실수로 제가 전화를 받은적이 있었는데 목소리만 한참 듣더니 조용히 전화를 끊고,,,,하 진짜,,소름이
분명 이것도 제가 그리워서가 아니라나중에 누가 둘째딸 안부를 뭍거나 남들한테 말할때
엄마는 분명 '내가 공중전화를 이렇게까지 헌신했고 공중전화까지 써가며 연락했는데 연락을 안받아준건 둘째딸이다'라는 내용으로 분명히 또 피해자신분으로 엄마를 위치시키며 저를 욕할게 분명,,,,
언니는 제가 엄마와 크게 싸우고 집을 나왔다는 사실을 매주 조카를 데리고 친정에 왔던 사람이라 제가 집나간거면서도 괜찮냐는,, 잘지내냐는 말한마디 연락도 전혀 안했구요
형부는 결혼하고 장모집에 왔을때 무슨 이런 딸을 결혼시켰냐고 대놓고 엄마와 제가 있는 집에서 언니와 집을 험담했던사람이라 저와는 말할것도 없구요그래도 이혼안하고 살거면서 뭐한다고 그런말까지 하는지,,그런 말을 듣고도 사과를 하기보다 큰소리치는 사람한테 그래도 남자가 집에 들어오니 얼마나 좋냐고 엄마와 언니는 찬양하고 있고,,
- 이전 회사콜센터에 취직을 했었는데 관리직으로 남자2명이 있었고 1명은 사장, 1명은 실장이라고 부르라고 했습니다.콜센터 일반직원으로 여자직원에 몇명 더 있었구요.
알고보니 사장이 형, 실장이 동생으로 형제였고 둘이서 큰소리로 콜센터에서 싸우곤했습니다. 내용을 듣자하니
사장은 "우리가 사장인데 좀 놀기도 하자!! 왜 맨날 출근해야하는데?!!"실장은 "우리가 관리해야지, 관리안하면 누가 할거냐 우리끼리 교대로 관리해야한다"라는 내용을 기반으로 업무적으로도 둘이 싸우고,,
그렇게 제가 입사하고 2년정도가 지나 실장은 싸우다못해 지친건지 뭔지 다른 사업을 하겠다고 실장 본인이 사업주면서 나가버렸고
사장이 사업을 이어받아 그 회사를 그대로 법인으로 바꾸고 사장 본인을 사업주로 이어받았습니다.사장 본인은 놀고 싶어 안달난 사람이었는데 자신을 방해하던 실장이 손을 뗏으니 살판나서 정말 대놓고 놀기시작하더군요,
사무실에 잘나오지도 않고 직원관리도 전혀 하지않고 본인이 해야할일도 여자직원들한테 떠맡기고 놀러다니면서 사진찍어서 직원들 단체톡방에 사진올려서 자랑이나 하고,,
더이상 사무실에 관리하는 사람이 없다보니한명씩 대놓고 컴퓨터에 게임틀어놓고 카톡하고 소리가 외부로 나가게 영상틀어놓고 지각하고,,
아직도 제가 땅을 치며 후회하게 되는게 왜 그때 저 혼자서 부여잡고 2~3년을 혼자 일했는지,,,,,,,,,,,,,,,,,,,,고객들조차 왜 전화하면 똑같은 목소리인 그쪽만 전화를 받는거 같냐고 안힘드냐고 직원 더 구해달라고 사장한테 말하라고 말할정도였는데,,
저는 제 나이가 적은게 아니다보니 이 회사를 그만두면 또 어디를 갈수있을지 몰라 혼자 열심히 그냥 일만했는데알고보니 제 월급이 가장 적었고
참다못해 놀고만 다니는 사장에게 연락해서 관리해주기를 요청했는데말만 알았다고 해놓고선 전혀 변한게 없었습니다.
직원들한테 대놓고 우리 일 좀 하자고 대놓고 말하기 시작하자"니가 뭔데 사장도 가만있는데 일하라 마라냐, 남이사 놀던 말던 신경꺼라"
하,,,,,,,,,,,,,,이런 상황을 또 사장한테 말해봤자 또 알겠다할뿐 변화는 없었고 참다못해 도대체 왜 말만 알겠다하고 하는게 뭐냐고 느낌표붙혀서 사장한테 연락했더니건방지다고,,,,,,,,,,,,,,,
그렇게 2~3년을 혼자서 일하다가 지쳐서 저 또한 천천히 일을 놓기 시작하자 거래처, 고객들이 왜 콜센터 연락이 잘안되냐고 사장한테 항의가 들어가기 시작하자그제서야 사장이 콜센터에 출근하기 시작하더니
그래도 똑바로 일하고 있던 저한테 그동안 지들 일까지 다 해주던 제가 못마땅했는지그동안 쳐놀던 것들이 저를 사장한테 토로했고 사장은 그토록 제가 말할땐 듣는척도 안하더니 일 똑바로 안하냐고 저한테,,,,,,,,,,,,,,,,,,,,,,,,,
하,,,,,,,,,,그래도 그 나이에 또 어딜 가겟나싶어 또 참고,,사무실에 사장이 있어봤자 프로그램사용법도 모르는 사람이 직원관리는 아예 기대도 못할정도,,할말있어서 사장한테 가까이 가보면 항상 귀에는 이어폰꽂고 영상보고 그 큰화면에 게임틀어놓고,,그렇게 사장이 사무실에 있어도 없어도 관리안하는거 아니까직원들은 대놓고 게임켜놓고 영상소리를 외부로 나가지않게 할뿐, 노는건 똑같았고
더이상 스트레스받지않기위해 참다참다 저도 귀에다 이어폰을 꽂고 제 할일만 했습니다.그렇게 또 시간이 흐르고 어느순간부터 콜수가 줄어들기 시작하자 월급이 밀리고 일부 월급만 주더니그토록 놀기만 하던 직원들이 퇴사하기 시작하더군요,,
결국 마지막으로 제가 남았고 저 또한 퇴사를 하겠다고 말하니사장은 신입교육을 요구하며 저만은 절대로 월급이 밀리지않겠다 가장 먼저 챙겨주겠다 최우선으로 생각하겠다 하더니,,,,,,
신입 중 한명이 첫날부터 제가 알려주는 교육을 거부하며 알아서 하겠다고 하더니 콜센터에서 혼자서 빵을 쩝쩝대면서 먹으면서 고객들과 통화하더니 컴플레인들어오고,, 일은 일대로 엉망진창으로 만들어서 뒷수습은 사장도 못해서 제가 다 하고,,
그래서 못마땅해하며 저분은 정리하기를 원했더니 알겠다고 하면서 나머지 신입교육에 힘써달라하더니
그 신입한명이 저한테 대놓고 저한테 갑자기 궁시렁대지말라고,,,,,허,,,,그 신입에 대해서 하는 말도 아니고 업무적으로 하는말도 아니고 다른 신입한테 하는 말도 아니고 정말 딱 그냥 혼잣말이었는데
사장은 그 신입의 그말을 듣고선 아주 부드러운 목소리로 "그런말은 쓰면안되지~"하더니 더이상 그 신입에 대해서 갑자기 왜 그랬는지 그 어떤 되물음도 없었습니다.
그런데 모두 알고보니 사장이 저 없을때 신입들한테 제 욕을 하고 신입들만 월급챙겨주면서 "xx(제이름)한테는 월급받았다는 소리하지마라"라는 말까지,,,,,,,,,,,,
또 다른 신입 중 한명이 뭔가 이상하다 느꼇는지 저한테 이러한 사실을 양심고백해서 모두 알게되었습니다.그때까지도 난 월급을 전혀 받지못했는데 그 신입은 받았다고 알려주더군요,,,,,
어쨋든 그 신입을 정리하지않으면 제가 그만두겠다했고신입교육이 끝난터라 저를 정리하더군요,,,
그 이후로 퇴직금, 밀린 임금 언제줄건지 연락해도 짜증내고 욕하고 무시하고,,,,,결국 퇴사 14일이 지나 노동청에 임금체불로 신고했더니
사장과 저는 서로 다른날 따로 조사를 받았는데 제가 조사를 받으러 출석했더니 사장이 이전에 조사받으러 와서 하는말이'제가 성실하게 근무하지않았다, 5년밖에 근무하지않았다(실제 7년넘게 근무)'라고 했다고,,
참나,, 진짜 욕이,,,,,,,5년밖에 근무하지않았다 주장했던건 앞에 사장의 동생(실장)이 사장으로 등록되어있었을때 2년을 의도적으로 깟던거였습니다.
의도적이었다고 확신했던건 저와 비슷하게 근속연수를 갖고있던 저보다 조금 일찍 퇴사한 아이도 7년 퇴직금을 다 챙겨줬기때문입니다(이 아이는 성격이 정말 똑소리나게 말을 하는 아이고 금액적인 부분에서는 가족이라도 얼마라도 빌려주고 나면 이자까지 기필코 받아내는 모든 부분에서 성격이 장난없는 아이였기때문에평소에도 모든 직원들이 인정할 정도로 사장이 대놓고 이 아이를 무섭다고 표현했기때문에 이 아이는 7년 다 챙겨줬을거라 확신합니다,단지 이 아이가 말할때 똑소리만 날뿐, 관리하는 사람없으면 놀아서 문제지..)
결국 사장은 본인 주장에 그 어떤 증거를 뒷받침하지못했고 7년넘는 근속연수를 인정받아 노동청 조사가 끝났고 노동청 발급 사업주 확인서를 받아 간이대지지급금을 신청했고 최대 금액 1천만원까지만 보장해준다는 소식을 기존 직원들끼리도 임금이 밀릴때 했던 얘기였고 사장도 그 사실을 알고있던터라 1천만원만 주면 나머지 퇴직금은 안줘도 될거라 생각했는지
노동청조사 이후에도 나머지 임금에 대해서 언제 주겠다고 말조차 하지않고 실업급여 신청을 요구하는 저에게 간이대지지급금이나 신청하라고 하더군요
참나,, 나머지 금액은 민사소송으로 법률구조공단에 구조요청을 했고 구조승낙이 되어민사소송전 회사자금 가압류 신청이 들어가서 가압류결정문과 민사 소송장이 사장에게 넘어가자 저한테 미친듯이 연락하더군요,
그동안 그토록 저를 욕하고 무시하던 인간이,,,,,,,,,,,,,가압류만 풀어달라고 풀어주면 그제서야 돈주겠다고,,,,,제 개인번호를 알려준적도 없는 근무중인 직원을 이용해서 저한테 연락을 하고,,부도나길 원하는거냐고
아니, 내 돈 내가 받아가는건데 왜 남의 회사 부도얘기가 왜 나오는지부도나는게 싫으면 진작에 줬으면 됐던거잖아
모두 어떤연락도 전부 받아주지않았습니다.그렇게 본인회사 부도걱정하던 인간이 제 민사소송 승소로 가압류가 본압류로 전환되어 다 받아내고도 몇달이 지났는데 부도는 커녕 잘만 운영하고 있습니다.
신입들만 데리고 일하기엔 사장 본인이 프로그램도 일도 모르는 노는것만 좋아하는 사람이었다보니기존 퇴사한 직원 중 가장 심하게 놀며 저랑 크게 싸웠던 인간 한명을 다시 불러서 같이 일하고 있다는 소식을 이전에 양심고백했던 신입을 통해 또 알게되었구요
이제는 간이대지급금으로 1천만원만 주면 땡이 아니라는걸 알게됐으니 기존 다시 부른 퇴사직원도 이제 임금밀리지않을테고 직원들이 많이 줄어들었으니 이제 임금을 밀리지않으려하겠지만 모르죠 뭐,,
- 그 외 우연히 아주 예전 직장에서 알게된 동생이 있었는데 과체중이었습니다 여자였고 170kg,,걷는것도 힘들어했고 본인 아빠가 딸의 명의로 빚을 만들었다면서도
본인 개인전화를 받지않아 회사로 빚독촉 전화를 오게 만들고매달 받는월급을 택시타고 스타벅스에 가서10잔가량을 거의 매일같이 테이크아웃해서 다시 또 택시타고 집으로 가서 집에서 동거하는 남친이랑 나눠먹고 청소부를 집으로 불러서 집청소를 시키고
회사에 비데가 있었는데 비데만으로 뒷처리를 했는지 그 아이가 자리에 있던 없던 ㄸ냄새가,,,,,,,,,,,,
그 아이가 조금 움직이만 해도 그 주위에 ㄸ냄새가.....어쩌다 한번그런게 아니라 계속해서 냄새가 매일 몇달을 났습니다.그 아이 주위로 직원들이 다 피하고 자리도 그 아이주위로 앉지않는걸로 했는데도변화는 없고 불편함이 계속 되어회사 관리자가 나서서 대놓고 말을 했고 나중에 알고보니 이걸로 그 동생 본인이 우울증이 걸렸다고,,,,,,,,,,,,,,,,,,,,,
어쨋든 그 아이는 냄새때문에 재택으로 야간근무로 내보내졌고 자연스럽게 저와는 연락이 끊켰고
어쩌다보니 그 아이가 미디어를 통해 다시 알게되어 댓글을 통해 다시 연락을 하게되었고알고보니 100kg가 더 쪗더군요,,그동안 사고도 있었고 등등 미디어에 용기를 낸 모습이 예뻐보였고 7~8년이 지난 후라 어느정도 달라졌을거라 생각했습니다.
그동안의 빚은 기초생활수급 등으로 통감되었고 기초생활수급신청자격으로 위절제수술 지원까지 다 받고보험사에서 보험금청구도 받고있더군요.
문제는 제가 위 이전 직장에서 그 빵먹으며 교육을 안듣는 신입을 정리하고 이 아이를 다시 입사시키면 어떻겠냐고 사장에게 권유를 드렸었는데 사장도 이 아이도 승낙했는데 그 신입이 정리된게 아니라 제가 정리되었다보니 제 빈자리로 이 아이를 부르려 연락을 했더군요,제 소개로 들어온다는애한테 제가 나가고 이 아이를 ㅋㅋㅋㅋㅋㅋ 어떻게 그리 뻔뻔한지
무튼 이 아이는 임금체불로 싫다고 제가 없으면 싫다고 거절했고퇴사이후에도 제 임금과 퇴직금을 주지않아 노동청조사, 민사소송, 실업급여를 받아주지않아 지연 등등으로 너무 힘들어하는 저에게 위로는 커녕 본인 할말만 하며 본인 남친얘기, 본인 발목아프다, 기초생활수급자면서도 네일샵에서 캐릭터붙혀가며 네일자랑하고,,
수시로 매일같이 할말이 없어도 계속 전화를 하더군요통화를 할때도 몇십분, 몇시간은 기본이었구요
너무 심적으로 지쳐서 이전 직장 임금 잘정리된 후 연락하기로 했고나름 긴시간을 통해 이전 직장에 대해 모두 정리가 된 후 연락했더니
결과를 듣는것도 잠시 결론은 또 본인얘기, 그리곤 본인 배고프다고 고기사먹자고,,
저는 실업급여신청을 이전 사장이 빨리 받아주지않아 지연이 되면서 생활비로 지출된게 많아퇴직금을 받았어도 모아야한다고 돈이 없다고 했더니 짜증을 내며 "아!!! 뿜빠이해주께!!!!!!!!"
참,,,, 저한테 왜 이럴까요,,그동안 사준것도 저한테는 적지않은데,,저는 이 아이한테 받아본것도 없는데,,
왜 이렇게 당연하게 모든걸 요구하는지,,
그 아이가 170kg대일때도 걷는걸 힘들어했는데이젠 200kg가 넘으니 더 걷는걸 힘들어하니까만날려면 매번 제가 이 아이 집으로 차비, 시간까지 들여서 가야했고가서 배달음식만 보고 있는 아이에게 매번 밥사주고,,잠깐이라도 같이 외출할땐 매번 택시를 타고,,(택시비는 이 아이가 냈습니다)가까이 다이소가 있는데도 엘레베이터 있는 다이소를 가려고 일부러 콜택시를 불러 다이소까지 가고,,
택시기사가 딱 봐도 과체중인 이 아이에게 다이어트에 좋은 한의원을 추천해줬더니대놓고 기분나빠하며 대답도 하지않고 미디어를 만들어줬던 방송국사람한테 전화해서 그 작은 택시안에서 큰소리로 통화하고,,,
내가 예민한가싶어 참고 집에서 쉬고 있는중에도또 계속 저한테 전화를,,,,, 밤이고 새벽이고 낮이고 상관없이,,내가 무슨 빚쟁이도 아니고,,
제가 그 아이와 같이 있을때 소형카메라가 있었는데그걸 빌려달라고 해서 알겠다고 한적이 있었는데문득 빌려줄때도 내가 직접 그 아이 집으로 가야하고 받아올때도 마찬가지일거고그뿐만 아니라 얼굴볼때마다 또 고기먹자고 땡깡부리며 징징거릴거고,, (이미 매일 전화해서 고기먹자고 징징거림)
말이 고기먹자지, 고기사달라는 거고,,살뺀다고 방송나온애가 실상은 먹을거 다 먹으며 기초생활수급자로 나랏돈으로 위절제수술로 살뺄생각만 하면서,,
어쨋든 매번 그동안 이전직장 소송등으로 너무 지쳤다고 조금이라도 쉬고싶다고 했는데도제말은 무시하고 언제 고기먹을거냐고 저한테 화까지 내더군요
나중엔 연락을 피했더니 카메라 빌려준대놓고 왜 전화안받냐고,,,,,,,그래서 저는 '그래, 카메라 빌려줄랫다 근데 카메라 빌려주러 또 내가 니한테 가야하고 가고나면 또 고기먹자고 징징댈거고 너무 힘들다고 나 너무 피곤하다고 하지않았냐'고 토로했더니
피곤하다는 말이 왜 만나자는 말에 거절이 되냐고대놓고 만나기 싫으면 싫다고 말해야알지 어느누가 피곤하다는 말을 거절로 받아들이냐고 저한테 모든 탓을 돌리며 결국 연락을 끊었습니다..
그 외에도 너무 많은 일들이 있네요,,제가 인생을 잘못살아온건지,,너무나도 힘이 듭니다......
엄마의 학교>집/ 회사>집만 요구하고 용돈은 없었다보니 친구도 전혀 없고 집이 아닌 공간은 무섭기만 하네요..나르시스트부모 밑에서 자란 자녀는 히키코모리가 될수있다는 글을 우연히 본적이 있는데 그래서 그런가싶기도 하고,, 이 나이에 모든게 무섭고 상처받고싶지않아요..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