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서연, ‘무쇠소녀단’ 떠났는데 “유이 울고, 기사 날 만한 이슈 터져” 예측 눈길

쓰니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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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채널 tvN JOY



[뉴스엔 이슬기 기자] 진서연이 '무쇠소녀단' 멤버들에 대한 애정을 전했다.

최근 채널 tvN JOY 에는 '무쇠소녀단' 시즌2 방송을 앞두고 진행한 원년 멤버 진서연의 인터뷰가 쇼츠로 올라왔다.

영상에서 진서연은 "복싱한다고 했을 때 사실 유이랑 저는 누구 때리는 거 무서워서. 울면서 하지 않을까 했다. 근데 주연이랑 인아는 깡도 세고 그래서. 기사에 날 만한 이슈가 일어나지 않을까 그런 기대가 됐다"라며 시즌 2를 완벽하게 예측하는 모습을 보였다.

또 그는 "그 이후로도 러닝도 7km에서 10km는 매일 데일리로 뛰고 수영도 자유수영을 다닌다. 자전거는 제주도가 위험해서 잘 못 타지만, 에너지가 과하게 넘치는 느낌이 난다. 가만히 있으면 에너지가 해소가 안 돼서 운동을 하루에 2번 3번 할 때가 있다"라며 '무쇠소녀단' 철인 3종 경기 도전 이후의 삶을 전했다.

진서연은 "내가 끝까지 지켜볼게. 사랑해"라며 멤버들에 대한 애정도 잊지 않았다.

한편 11일 첫 방송되는 tvN ‘무쇠소녀단2’는 복싱 무경험자인 무쇠소녀들의 복싱 체험과 스키점프대 역주행 훈련으로 다이내믹한 시작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