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너무 힘줬나‥파격 노출에 박주현 화들짝 “감기 걸릴라”(무쇠소녀단2)[결정적장면]

쓰니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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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무쇠소녀단 2’ 캡처

[뉴스엔 서유나 기자]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유이가 파격 노출을 선보였다.

7월 11일 방송된 tvN 예능 '무쇠소녀단 2' 1회에서는 유이, 박주현, 설인아가 새 멤버 금새록과 첫 대면했다.

유이 너무 힘줬나‥파격 노출에 박주현 화들짝 “감기 걸릴라”(무쇠소녀단2)[결정적장면]tvN ‘무쇠소녀단 2’ 캡처

이날 가장 먼저 모임 장소에 도착한 유이는 한껏 꾸민 채였다. 이에 제작진에게 인사하자마자 "저 집에 좀 갈게요"라며 민망한 심경을 드러낸 유이는 "시상식 때보다 꾸미는 게 맞는 거냐"고 토로했다. 유이는 '뮤쇠소녀단 2' 처음이자 마지막 헤어 메이크업이라고 밝혔다.

이어 등장한 박주현도 제대로 꾸민 모습이었다. 박주현이 "언니 노출이 너무 심한 거 아니냐"고 공격을 가하자 유이는 "처음 보는 배우 박주현 님이시다. 어깨에 힘을 너무 많이 준 거 아니냐"고 되돌려줬다. 이에 박주현은 "언니 머리 너무 많이 젖어 있는 거 아니냐. 감기 걸린다. 뛰고 온 거 아니지?"라고 재차 놀려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