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연애중입니다~남자친구랑 결혼까지생각할만큼 너무사랑합니다어느날 금전적으로 제가 모은돈이 없어서 너무 제자신이 한심하고 비참하고제자신에게 자신이 없어서 돈까지 없다고하면 제곁을 떠날것같아서 돈있다고돈모아놨던걸 어머니 빌려줬다고 연기까지 하다가 거짓말을치다가 다들켰습니다이게 거짓말이면 헤어지자고 까지 연기를하다 결국 들통이 나서 헤어지고 그다음에 싹싹빌면서 다시만나게됬는데 남자친구가 뭘하든 신경쓰지말라고하네요다 감당한다고했는데 거짓말신뢰는 하루이틀 잘한다고 되는게아니잔아요~남자친구가 엄청 욱하는 성격인데 싸우면서 막말로 욕설도하고 말로 상처를 많이줬는데제가 만든일이니깐 감당하고 되는데까지 해보려고하는데 예전같지가 않네요2주가 지났는데 아무렇치 않게 얘기하다가 제가 원래되로 카톡프사좀 해달라고했더니욱하더니 자기한테 뭘바라지말고 그런거 조카싫대요 아무렇치않게 대해주느깐 갑자기 _같냐고하면서 다풀린줄아냐고 막말을 또합니다 매번 싸울때마다 헤어지자고 하는게 버릇인데 그래서 싸울때마다 제할말을 하나도 못하겠어요 그러다 또 몇일을 싹싹빌어서 전처럼 돌아왔는데 회사에서 야유회를 간다고합니다남자도많은데 1박2일 허락을 맡으려고하다가 정떨어진다고 하고 막말을하더니 나가버렸네요제가 너무 화가나서 사람취급을좀해줘라 왜그렇게 욕을하냐고 했더니 내가 자기를 그렇게 만들었대요 원인제공을 제가 해서 지가 변한거래요 전화차단해놓고 카톡으로 타일러봐도 읽씹하고 매번 싸울때마다 이래요 저만 풀어주는 관계가 되었는데 어제 현타가 오더라구요 전화는 차단해놓은거같고카톡으로 장문으로 계속보내도 저혼자만 애타고 저혼자만 관계를 유지하는것같아서지치더라구요 저만 보면 그렇케 화가나는지 제가 이상한건가요?또 계속 거짓말한 이유때문에 제가 계속 빌어야되는게 맞나요? 제발 댓글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