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딸과 기성용 만나러 포항行‥차창 사이로 애틋 작별 인사

쓰니2025.07.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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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혜진 소셜미디어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배우 한혜진이 남편 기성용과 애틋한 만남의 순간을 공개했다.

한혜진은 지난 7월 11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포항 아름다운 곳”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한혜진은 딸과 함께 기차를 타고 포항으로 향했다. 포항에 도착한 한혜진과 딸은 대게 등 해산물로 식사를 마치고 포항의 바다를 구경했다.

한혜진, 딸과 기성용 만나러 포항行‥차창 사이로 애틋 작별 인사사진=한혜진 소셜미디어

다음 날 딸은 아빠 기성용의 커피차를 구경하는가 하면 아빠와 손을 잡고 해변을 걸었다. 이후 2박 3일 일정을 마치고 서울로 돌아가게 된 딸은 차창을 사이에 두고 기성용과 서로를 향해 손을 흔들며 애틋하게 작별 인사를 나눴다.

최근 기성용은 10년 동행했던 FC서울에서 포항 스틸러스로 이적했다.

한편 한혜진은 2013년 8세 연하 축구선수 기성용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11월 첫 방송 예정인 TV조선 새 주말 미니시리즈 ‘다음 생은 없으니까’로 안방극장 복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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