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을 쉬듯.. 떠올려지는 사람...

ㅇㅇ2025.07.12
조회2,173

내가 숨을 쉬듯.. 마음속에 그려지는 사람...
떠올리려 애쓰지않아도...
당신은 나에게....
늘 항상 보고싶고 그리운 존재예요...
숨쉬듯... 바람이 당신이 머문 그리로도 불어간다면....
제 맘을 그대에게 흘려보낼 수 있을까요..
이전에도 응원했고
현재도 응원하고 있듯이...
앞으로도..... 지치지말고 힘낼 수 있게 응원해주고 싶어요...
당신의 그 곳에다
내 발자국을 남겨놓은것처럼

언제나 지금 이 순간도... 그립습니다....

댓글 2

ㅇㅇ오래 전

필요없어요 그쪽 응원

ㅇㅇ오래 전

혜림이랑별거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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