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의사 됐어.
아프니까 사람이 고치는 과정에서
지치고 또 예방하는 방법 공부하잖아.
한가지를 파고들면 다른것도 다
신경쓰게 되서. 전엔 그렇게 겁나게
아프면서 멘붕 얼마나 쩔었겠어.
인생 반포기 상태였지.
세상이 원망스럽고.
엄살도 심했고.
이젠 그냥 그걸 견딘 나라서 더 고마워.
그걸 견디고 인정하고 또 사랑 못해도
꼭 의미부여 하지 않아도 무슨 동기없이
나를 내가 지키려고 하는 이 마음이
고마워서 한가지를 고치고 예방하려고
신경쓰면 다른 부수들도 어차피 따라오면서
잘되게 되어있어. 이렇게 반병신인데
견디는 나 대견하고 씩씩해서 좋아.
병원비 천만원 썼고
아프니까 사람이 고치는 과정에서
지치고 또 예방하는 방법 공부하잖아.
한가지를 파고들면 다른것도 다
신경쓰게 되서. 전엔 그렇게 겁나게
아프면서 멘붕 얼마나 쩔었겠어.
인생 반포기 상태였지.
세상이 원망스럽고.
엄살도 심했고.
이젠 그냥 그걸 견딘 나라서 더 고마워.
그걸 견디고 인정하고 또 사랑 못해도
꼭 의미부여 하지 않아도 무슨 동기없이
나를 내가 지키려고 하는 이 마음이
고마워서 한가지를 고치고 예방하려고
신경쓰면 다른 부수들도 어차피 따라오면서
잘되게 되어있어. 이렇게 반병신인데
견디는 나 대견하고 씩씩해서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