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년전 지금 스테이씨 뷰티풀 몬스터 (정확히는 d-6)

ㅇㅇ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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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전에 앱 업데이트할거라(차트 최근 전고점 돌파하면 푸시) 바빠서 위니드러브 3주년 아티클 미리 씀

STAYC WE NEED LOVE era https://ch.memorobot.com/stayc/content/85


 

 



제작자는 K-POP에 대한 의무감과 계산에서 벗어나 좋은 음악이 무엇인지에 집중했다. 처음에는 나쁜 컨셉의 화자를 구상했지만, 연기는 연기자의 본래 모습과 비슷해야 효과적이므로 나쁜 상대방을 바라보는 화자로 변경했다.

뷰티풀 몬스터는 음악적으로 가장 순수하고 본질적인 스테이씨를 보여준다. 노래의 각 파트가 각자 멤버들의 소개와 같다. 스테이씨가 바라보는 뷰티풀 몬스터보다 제작자들이 바라보는 스테이씨가 더 생생하게 보인다. 계절, 분홍색과 녹색, 편물짜기 같은 질감까지 완벽하다.

이 무대는 벽화에 새겨진 신화 같다. 시대를 초월하는 기록물이다.

스테이씨가 아닌 것에 대한 저항, 스테이씨의 영역에 대한 지배가 느껴진다.

다음 생에서도 JJ는 옥타브를 내릴 것이고, 우리는 그 순간을 잊지 못할 것이다.


아래 사진들은 유튜브 링크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