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자고 있어? ㅎ

ㅇ22025.07.13
조회131
오전부터 무척 더운 하루였어.
8시에 일어났는데 벌써 거실의 온도계는
 '28도!'
여름이 여름다워야 겠지만
이 계절에 태어난 나도 더운건 싫더라..ㅎ
오전에 병원갔다가 집에 들어와선
책 읽고 강의 보고 난 그렇게 하루를 보냈어.

넌 오늘 하루 어떻게 보냈을까?
편안한 하루 였을까?
요즘은 어떤 책을 읽고 있을까?
잘 쉬다가 잘 자고 있을까?
궁금하네.ㅎ

Yuhki kuramoto - A Scene Of La Seine

지금 내가 듣고 있는 곡이야.
뭐랄까.. 씁쓸한 느낌이 드는 곡..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잘자고 좋은 꿈꾸고
주말 잘보내!

보고 싶다.
내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