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성당에서는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된다.

까니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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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성당 밖(가장 확실한 성당 밖을 자기 집으로 설정해 두도록 합시다)과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의 성당안과
그냥 성당으로 나뉘어 집니다.



세상을 3가지 구역으로 구분을 한다면,
위의 구역들처럼 세가지로 구분 할 수 있습니다.





감실안에 성체가 있을때의 성당안을 1이라고 구분하며,

성당이지만 1의 나머지 성당이라고 부를수 있는 완전히 담이나 페인트선으로 구분되는 성당을 2라고 하며,

3은 성당 밖으로써
1과 2를 제외한 모든 구역으로 구분을 지어야겠습니다 .




제가 세상을 단 3가지로만, 구분을 지었습니다.





3에서 방언으로 개신교는 기도를 드립니다.
주님의 몸인 성체가 없기때문에,
개신교는 분명하게 3에서만 기도를 드립니다.

한번만 방언이 적용이 된 것입니다.


천주교신자도 일단
3에서 방언으로 기도드립니다.



그러나, 천주교에서는 주님의 성체가 분명하게 존재하고 있기에, 1에 가서는 또 주님 앞에서 방언으로 기도를 드립니다.

이것으로 천주교는 방언이 두번 적용이 됩니다.




1에서 벗어나지 않고 계속 기도를 드린다면,
방언으로 기도한 내용이 계속 실행되고 있는 상태인 것입니다.




단, 1에서 벗어나면, 다른 공간으로 옮겨 갔으므로,
다시 1에 올때는 방언이 사라진 상태로 되돌아갔습니다.

다시 1에 올때
다시 방언으로 기도하면 다시 적용이 됩니다.






1이라는 공간에서만은,
1이라는 공간이 다른 공간으로 옮겨지면,

방언이 지속되는 적용도 사라지게 되므로,
1에서만은 1에서 나갔다가 들어올때마다

다시 방언을 기도하셔야만 합니다.





3에서의 방언은,
기도드린 시간만큼은 지구 어느곳 어디를 가든지간에

지속되지만 말입니다.






참고로 방언으로 기도하면,
시간은 꼭 말해야 한다고 저는 말했습니다.




이렇게 세상을 방언을 쓸줄 안다면
단 3가지만으로 구분을 지어보았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