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성경이 왜 중요한가.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개신교는 얼마나 성령을 울부짖으며, 주님!!!주님!!!외칩니까. 천주교도 마찬가지로 주님을 외치지만, 똑같이 주님을 부르짖는 개신교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시며 말씀을 하십니다. ""개신교인들아. 천주교도 나에게 "주님, 주님"하지만,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특히 개신교 너희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기에, 악신에게도 졌다. 나의 죽으심을 전하는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기고 있다면 성경을 다시 보거라."" 24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5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27 그러므로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됩니다. 28 그러니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심지어, "주님의 몸인 성체"를 소중히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이라 성경에서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개신교의 주장대로 "빵과 포도주는, 주님의 몸과 피로 변화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라는 주장과도 정반대로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시며, 또 개신교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성체성혈을 매우 소중하게 나옵니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일반 빵과 일반 포도주일뿐이다"를 외치는 것과는 사뭇 다르게, 성경에서는 성체성혈을 대하는 자세가 판이하게 다릅니다. 개신교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개신교 일반인들은, 즉 모여서 성령의 활동만을 증거로 100% 충분하다고 굳게 믿으며, 자랑스럽게 여겨서 다니지만 다른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성경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요한 성경을 개신교는 제멋대로 제2의 경전도 펼쳐냈으니, 천주교와 개신교는 성경에서조차도 다루는데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있던 그대로 성경을 유지하고 보존중인 그대로인 천주교. 제2의 성경을 제멋대로 편찬한 개신교. 개신교는 오직 성령에만 미쳐있다? 제발 좀 개신교는 성경을 보십시요. 제발 좀 개신교는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은 없애고 또 제1의 성경은 불태우고, 마음대로 제2의 성경을 편찬하지 마십시오. 교만으로 제3의 성경도 편찬하시겠습니까. 성령님께 울부짖는 통곡에 따른 후련함을, 그리고 통회의 기도를 큰소리로 목놓아 울부짖으며 그에따른 후련함이, 개신교는 하느님께 죄가 용서받은 증거라고 여기고 있다고 하는데, 개신교는 이를 진짜로 믿고 있습니까. 솔직히 소리를 큰 소리로 울부짖는다면 속이 후련하지 않을자 그 누구입니까. 없습니다. 후련함이 그게 어떻게 죄가 없어져서 나타난 증거입니까. 고해성사를 보았으면 아시겠지만 정말 고해성사를 제대로 보았으면 조용히 고해소를 나와 성당 앞에서 앉아 있어도, 물방울 소리가 들릴만큼 조용해도 천주교는 죄가 용서받았다는 느낌으로 속이 뻥 뚫린듯 후련합니다. 이 느낌을 아십니까? 울부짖는 개신교에서의 후련함은 노래방에서의 큰소리를 지른후의 후련함일뿐이지, 죄를 용서받았다고 느껴지는, 아주 조용한 상태에서도 느껴지는 후련함은 질감이 다른, 곧 마음속의 상쾌함이란 말입니다. 경험이 없는 개신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알수가 없는데.... 서로 다른 원인으로 오는 후련함인데, 조용한 가운데에서도 느껴지는 후련함은 겪어보아야만 아는 데, 이왕이면 개신교가 아닌 천주교로 오시겠습니까. 개신교는 아닙니다. 악신을 이겼으면 모를까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지 않습니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얼마나 개신교 교회에서 "주님 주님!!!!!!"하고 크게 울부짖습니까. 천주교도 그런 울부짖는 공간인 성령회관이 있어서 개신교와 똑같이 크게 울부짖고 있지만, 똑같이 "주님 주님"을 울부짖는다고 모두다 하늘나라로 가지는 않는다고 하시는데 악신에게 진 개신교는 이제 어떻게 하겠습니까. "개신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함을 개신교 모두는 알아야한다는 듯이 성경에서도 글자 그대로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다시 봅시다. "모두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 차이는 "개신교만 악신에게 이기지 못했다"는 그 사실, 그 사실 하나의 차이이지만 그것은 역사로 기록이 되어 폐기할 수 없는 사실을 기반으로한 엄청난 증거요, 어떻게 기록을 고칠수도 없는 숙명적인 증거이자, 천주교의 승리로 모두가 알게된, 개신교의 치명적인 약점 그 자체가 된다는 말입니다. 어떤 중대한 증거라는 약도 쉽게 치유할수 없는 더 중대하고 더 치명적인 "개신교는 아니다" 라는 약점은, 누구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객관적으로만 기록된 역사를 바탕으로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이 역사라는 사실을 누가 인정을 안한다는 말씀입니까. 누가 반란의 깃발을 들수 있겠습니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라. 그런데 개신교는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고 있었습니까. 천주교는 시작부터 지금이라는 중간 마침표까지, 초기교회 시작부터 그대로 이어져올 뿐만 아니라 고치거나 변경된 적 없이 한번도 없이, 그대로 입니다. 그런데 성경 이곳저곳에서 틀리거나 아예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은 통째로 삭제한 개신교라고 불리는 그 위대한 개신교는 악신에게 이긴 유일한 하느님의 종교는 자신이라고 지금 인터넷에 검색이 되는 것입니까. 그럼 묻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담긴 자료"가 무엇이 가장 최고로 강력한 것인지, 또 심지어 성령보다 윗단계 차원의 증거로써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인정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해 보십시요. 개신교는 증거 중에서는 갑 중에 갑인 성경을 무시 하지 않고 또 실행하고 있다? 말도 안됩니다. 비웃음을 사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성경에서 제가 지적한 성경구절들에서도 개신교는 전혀 성경대로 실행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주님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는 성찬례"조차도 한달 혹은 가끔씩 실행에 옮기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날이 천주교처럼 매일같이 하는 노력이 필요없으며, 특수한 날이니까,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몇일 안되게 손꼽히는 특수이벤트용이 된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개신교가 우리나라 악신에게 지는 이유는 당연한 일입니다. 개신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말도 안된다고 하니까, 하느님께서는 개신교를 안도와 주신게 아닐까요?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개신교는 실제로 이벤트용 이니까요. 게다가 실제로도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안도와 주셨습니다. 우리나라 천주교는 매일 성찬례를 하는데? 그에반해 개신교는 가끔전하는 이벤트 행사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네, 개신교는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개신교가 실행하지 않는 성경구절들만 해도 제가 실제로 찾은 성경구절만 해도 "개신교는 아니다"라며 수북하게 쌓여 있습니다.1
(상)불법을 일삼는 자들인 개신교는 졌다.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22
그날에 많은 사람이 나에게,
‘주님, 주님! 저희가 주님의 이름으로 예언을 하고,
주님의 이름으로 마귀를 쫓아내고,
주님의 이름으로 많은 기적을 일으키지 않았습니까?’
하고 말할 것이다.
23
그때에 나는 그들에게, ‘나는 너희를 도무지
알지 못한다. 내게서 물러들 가라,
불법을 일삼는 자들아!’ 하고 선언할 것이다.”
성경이 왜 중요한가.
21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개신교는 얼마나 성령을 울부짖으며,
주님!!!주님!!!외칩니까.
천주교도 마찬가지로 주님을 외치지만,
똑같이 주님을 부르짖는 개신교는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시며 말씀을 하십니다.
""개신교인들아. 천주교도 나에게 "주님, 주님"하지만,
나에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특히 개신교 너희는 하느님께서 계시지 않기에,
악신에게도 졌다.
나의 죽으심을 전하는 성체성혈은
이벤트로 여기고 있다면 성경을 다시 보거라.""
24
감사를 드리신 다음, 그것을 떼어 주시며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너희를 위한 내 몸이다.
너희는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5
또 만찬을 드신 뒤에 같은 모양으로
잔을 들어 말씀하셨습니다. .
“이 잔은 내 피로 맺는 새 계약이다.
너희는 이 잔을 마실 때마다 나를 기억하여
이를 행하여라.”
26
사실 주님께서 오실 때까지,
여러분은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실 적마다
주님의 죽음을 전하는 것입니다.
27
그러므로 부당하게 주님의 빵을 먹거나
그분의 잔을 마시는 자는
주님의 몸과 피에 죄를 짓게 됩니다.
28
그러니 각 사람은 자신을 돌이켜보고 나서
이 빵을 먹고 이 잔을 마셔야 합니다.
29
주님의 몸을 분별없이 먹고 마시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입니다.
심지어, "주님의 몸인 성체"를 소중히 먹고 마시지 않는 자는,
자신에 대한 심판을 먹고 마시는 것이라
성경에서도 말씀하시지 않았습니까.
그러므로 개신교의 주장대로
"빵과 포도주는, 주님의 몸과 피로 변화되었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라는 주장과도 정반대로
성경에서는 말씀하고 계시며, 또 개신교와 일치하지 않습니다.
성경에서는 성체성혈을 매우 소중하게 나옵니다.
"개신교는 성체성혈도 일반 빵과 일반 포도주일뿐이다"를
외치는 것과는 사뭇 다르게,
성경에서는 성체성혈을 대하는 자세가 판이하게 다릅니다.
개신교의 실제 모습을 보여주는 개신교 일반인들은,
즉 모여서 성령의 활동만을 증거로 100% 충분하다고
굳게 믿으며, 자랑스럽게 여겨서 다니지만
다른 전세계의 모든 사람들은
성경을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 중요한 성경을
개신교는 제멋대로 제2의 경전도 펼쳐냈으니,
천주교와 개신교는 성경에서조차도 다루는데에도
큰 차이가 있습니다.
처음있던 그대로 성경을 유지하고 보존중인 그대로인 천주교.
제2의 성경을 제멋대로 편찬한 개신교.
개신교는 오직 성령에만 미쳐있다?
제발 좀 개신교는 성경을 보십시요.
제발 좀 개신교는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은 없애고
또 제1의 성경은 불태우고,
마음대로 제2의 성경을 편찬하지 마십시오.
교만으로 제3의 성경도 편찬하시겠습니까.
성령님께 울부짖는 통곡에 따른 후련함을,
그리고 통회의 기도를 큰소리로 목놓아 울부짖으며
그에따른 후련함이, 개신교는 하느님께 죄가 용서받은 증거라고 여기고 있다고 하는데,
개신교는 이를 진짜로 믿고 있습니까.
솔직히 소리를 큰 소리로 울부짖는다면
속이 후련하지 않을자 그 누구입니까.
없습니다.
후련함이
그게 어떻게 죄가 없어져서 나타난 증거입니까.
고해성사를 보았으면 아시겠지만
정말 고해성사를 제대로 보았으면
조용히 고해소를 나와 성당 앞에서 앉아 있어도,
물방울 소리가 들릴만큼 조용해도
천주교는 죄가 용서받았다는 느낌으로
속이 뻥 뚫린듯 후련합니다.
이 느낌을 아십니까?
울부짖는 개신교에서의 후련함은
노래방에서의 큰소리를 지른후의 후련함일뿐이지,
죄를 용서받았다고 느껴지는, 아주 조용한 상태에서도 느껴지는 후련함은 질감이 다른,
곧 마음속의 상쾌함이란 말입니다.
경험이 없는 개신교는 어떻게 하겠습니까.
알수가 없는데....
서로 다른 원인으로 오는 후련함인데,
조용한 가운데에서도 느껴지는 후련함은
겪어보아야만 아는 데,
이왕이면 개신교가 아닌 천주교로 오시겠습니까.
개신교는 아닙니다.
악신을 이겼으면 모를까
개신교는 악신에게 졌지 않습니까.
‘주님, 주님!’ 한다고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얼마나 개신교 교회에서 "주님 주님!!!!!!"하고
크게 울부짖습니까.
천주교도 그런 울부짖는 공간인 성령회관이 있어서
개신교와 똑같이 크게 울부짖고 있지만,
똑같이 "주님 주님"을 울부짖는다고
모두다 하늘나라로 가지는 않는다고 하시는데
악신에게 진 개신교는
이제 어떻게 하겠습니까.
"개신교는 하늘나라에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함을
개신교 모두는 알아야한다는 듯이
성경에서도 글자 그대로
"모두 하늘 나라에 들어가는 것이 아니다."
다시 봅시다.
"모두 들어가지는 않는다고 합니다."
그렇습니다.
그 차이는 "개신교만 악신에게 이기지 못했다"는 그 사실,
그 사실 하나의 차이이지만
그것은 역사로 기록이 되어
폐기할 수 없는 사실을 기반으로한 엄청난 증거요,
어떻게 기록을 고칠수도 없는 숙명적인 증거이자,
천주교의 승리로 모두가 알게된,
개신교의 치명적인 약점
그 자체가 된다는 말입니다.
어떤 중대한 증거라는 약도
쉽게 치유할수 없는 더 중대하고 더 치명적인
"개신교는 아니다" 라는 약점은,
누구라도 인정할 수밖에 없는
객관적으로만 기록된 역사를 바탕으로한
증거가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이 역사라는 사실을
누가 인정을 안한다는 말씀입니까.
누가 반란의 깃발을 들수 있겠습니까.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의 뜻을 실행하는 이라야 들어간다."
하늘에 계신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라.
그런데 개신교는 하느님의 뜻을 실행하고 있었습니까.
천주교는 시작부터 지금이라는 중간 마침표까지,
초기교회 시작부터 그대로 이어져올 뿐만 아니라
고치거나 변경된 적 없이
한번도 없이, 그대로 입니다.
그런데 성경 이곳저곳에서 틀리거나
아예 마카베오의 연옥구절은 통째로 삭제한 개신교라고 불리는
그 위대한 개신교는 악신에게 이긴 유일한 하느님의 종교는
자신이라고 지금 인터넷에 검색이 되는 것입니까.
그럼 묻습니다. "하느님의 뜻이 담긴 자료"가
무엇이 가장 최고로 강력한 것인지,
또 심지어 성령보다 윗단계 차원의 증거로써
전세계의 모든 사람이 인정하고 있는 것이 무엇인지
말씀해 보십시요.
개신교는 증거 중에서는 갑 중에 갑인
성경을 무시 하지 않고 또 실행하고 있다?
말도 안됩니다.
비웃음을 사도 부족하지 않을만큼,
성경에서 제가 지적한 성경구절들에서도
개신교는 전혀 성경대로
실행하고 있지는 않았습니다.
심지어 "주님의 죽으심을 전한다고 하는 성찬례"조차도
한달 혹은 가끔씩 실행에 옮기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날이
천주교처럼 매일같이 하는 노력이 필요없으며, 특수한 날이니까,
개신교의 성체성혈은 몇일 안되게 손꼽히는
특수이벤트용이 된지는 오래 되었습니다.
개신교가 우리나라 악신에게 지는 이유는
당연한 일입니다.
개신교는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게 말도 안된다고 하니까,
하느님께서는 개신교를 안도와 주신게 아닐까요?
그럴수도 있겠습니다.
개신교는 실제로 이벤트용 이니까요.
게다가
실제로도 개신교는 하느님께서 안도와 주셨습니다.
우리나라 천주교는 매일 성찬례를 하는데?
그에반해 개신교는 가끔전하는 이벤트 행사입니다.
주님의 죽으심을 전하는?
네, 개신교는 이벤트로 여겼습니다.
개신교가 실행하지 않는 성경구절들만 해도
제가 실제로 찾은 성경구절만 해도
"개신교는 아니다"라며
수북하게 쌓여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