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덩이 문신까지 노출…제시, 비키니 패션으로 소통 '과감 행보' [엑's 이슈]

쓰니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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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가수 제시가 팬 폭행 방관 논란 이후 복귀한 가운데, 연이은 노출 패션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시는 지난 12일 자신의 SNS 계정에 "Good day in my mind, safe to take a step out"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제시는 풀빌라 리조트에서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화려한 꽃무늬 패턴이 인상적인 비키니에 스카프와 모자를 매치해 패셔너블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엉덩이 문신까지 노출…제시, 비키니 패션으로 소통 '과감 행보' [엑's 이슈]

무엇보다 탄탄한 몸매가 돋보이는 과감한 비키니 스타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특히 뒷모습을 과감하게 드러내며, 등에 새겨진 문신과 엉덩이 부근의 타투가 눈길을 끈다.

앞서 제시는 지난 9일에도 해변에서의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흰색 비키니를 입고 해변에 앉아 여유를 즐기는 모습으로, 이번에도 과감한 노출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제시는 과거 팬이 그의 일행에게 폭행을 당하는 상황에서 방관했다는 논란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제시는 가해자를 모르는 사람이라고 해명했고, 경찰 조사 결과 혐의없음으로 불송치 결정을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엉덩이 문신까지 노출…제시, 비키니 패션으로 소통 '과감 행보' [엑's 이슈]

이후 제시는 독립 레이블 ‘언니는(UNNIES)’을 설립하고 컴백하며 자신의 자전적 이야기를 음악에 담았다. 새 디지털 싱글 ‘뉴스플래시(Newsflash)’는 연예계 이슈 중심에 선 제시의 솔직한 메시지를 담고 있으며, 진정성과 자신감을 동시에 표현했다.

음악과 예능에서 거침없는 매력으로 사랑받아온 제시는 일상에서도 과감한 노출 패션을 선보이며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복귀 후 대중과의 다양한 방식으로 소통을 시도 중인 제시의 향후 행보에 관심이 집중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DB, 제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