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희의 썰 하나를 풀어볼까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대박이니 다들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홍보X)
제가 요즘 일이 바빠서 여자친구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카톡과 전화만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여자친구가 월, 목, 토, 일만 되면 카톡도 뜸해지고 연락해도 바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제가 소홀히 했나 싶어 만나자고 했더니, 솔직히 헤어지자고 할 줄 알았는데 제가 만나자고 카톡하니 알았다고 대답하는 거예요.
저는 조금 어리둥절했지만 뭐~ 알았다고 하니깐 저는 영등포에서 약속 장소를 잡고, 제가 또 일요일에 쉬는 날이 있어서 주말로 잡았어요.
그리고 다음 날 일요일이 되서 이제 나가려고 전화했는데 또 전화를 않받는거에요 그래서 약속 장소인 타임스퀘어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혹시 몰라 다시 전화를 했는데 계속 받지 않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저희가 자주 가는 카페에 가서 다시 전화하려던 참에 황당하게도 여자친구가 그 카페에 앉아 있는 거예요.
오랜만에 만나서 불렀는데도 대답을 안 해서 짜증이 나서 가까이 가서 "야!"라고 했더니 "어? 왔어?"라고 하는 거예요.
화가 나서 "뭐하냐?"하고 폰을 빼앗았는데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내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왜 짜증을 내냐고 물어보니 요즘 웹소설에 빠졌다고 해요. 근데 솔직히 제 여자친구는 책을 안 보거든요.
제가 "넌 책 안 보자나?"라고 하니 사촌 오빠가 작가로 데뷔했다며 심심해서 읽어보라고 해서 한번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웹소설을 많이 봐서 알거든요. 근데 이 소설은 진짜 "와~, 미쳤다"고 생각될 정도였어요. 책 제목은 'Battle Kill'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재미있었다면 저는 게시판에 올리지 않고 혼자 봤을 거예요. 제가 올린 이유는 이 소설을 보다 보니 소름이 돋았거든요. 여자친구 사촌 오빠가 2005년에 상상으로 연습장에 썼는데, 이게 지금 실제로 일어났다는 거예요. 특히 윤석열이 했던 비상계엄령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비상계엄령도 실제로 했자나요
그런데 더 소름 돋는 건,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은 사건들을 이 형님이 그냥 써는데 실제로 일어난다는 거예요. 사건 내용을 네이버에 치면 다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제 여자친구 사촌 오빠 외가 쪽이 전부 독립군 집안이래요. 애국심이 장난 아니겠죠.
한번 다들 찾아서 보세요. 보시면 정말 소름이 돋을 거예요. 저는 지금도 닭살이 돋아서 그만두고 싶어요. 블라이스나, 조아라에서 봤거든요. 제가 장담하건대, 한번 보면 완전히 빠지게 될 거예요.
내가 진심 완전쩌는 썰하나 풀게
오늘 저희의 썰 하나를 풀어볼까 합니다. 오늘 이야기는 대박이니 다들 잘 읽어주시길 바랍니다. (홍보X)
제가 요즘 일이 바빠서 여자친구를 제대로 만나지 못하고 카톡과 전화만 하고 있었어요.
그런데 어느 날부터 여자친구가 월, 목, 토, 일만 되면 카톡도 뜸해지고 연락해도 바쁘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제가 요즘 너무 바빠서 제가 소홀히 했나 싶어 만나자고 했더니, 솔직히 헤어지자고 할 줄 알았는데 제가 만나자고 카톡하니 알았다고 대답하는 거예요.
저는 조금 어리둥절했지만 뭐~ 알았다고 하니깐 저는 영등포에서 약속 장소를 잡고, 제가 또 일요일에 쉬는 날이 있어서 주말로 잡았어요.
그리고 다음 날 일요일이 되서 이제 나가려고 전화했는데 또 전화를 않받는거에요 그래서 약속 장소인 타임스퀘어에 도착해 주차를 하고 혹시 몰라 다시 전화를 했는데 계속 받지 않길래 이상하다고 생각했어요.
그래서 저는 이제 저희가 자주 가는 카페에 가서 다시 전화하려던 참에 황당하게도 여자친구가 그 카페에 앉아 있는 거예요.
오랜만에 만나서 불렀는데도 대답을 안 해서 짜증이 나서 가까이 가서 "야!"라고 했더니 "어? 왔어?"라고 하는 거예요.
화가 나서 "뭐하냐?"하고 폰을 빼앗았는데 오히려 저한테 짜증을 내더라고요. 너무 황당해서 왜 짜증을 내냐고 물어보니 요즘 웹소설에 빠졌다고 해요. 근데 솔직히 제 여자친구는 책을 안 보거든요.
제가 "넌 책 안 보자나?"라고 하니 사촌 오빠가 작가로 데뷔했다며 심심해서 읽어보라고 해서 한번 읽어봤는데 너무 재미있다고 하는거에요
그래서 저는 웹소설을 많이 봐서 알거든요. 근데 이 소설은 진짜 "와~, 미쳤다"고 생각될 정도였어요. 책 제목은 'Battle Kill'이라고 하더라고요.
사실 재미있었다면 저는 게시판에 올리지 않고 혼자 봤을 거예요. 제가 올린 이유는 이 소설을 보다 보니 소름이 돋았거든요. 여자친구 사촌 오빠가 2005년에 상상으로 연습장에 썼는데, 이게 지금 실제로 일어났다는 거예요. 특히 윤석열이 했던 비상계엄령을 썼다고 하더라고요.
그런데 비상계엄령도 실제로 했자나요
그런데 더 소름 돋는 건, 우리가 살아오면서 겪은 사건들을 이 형님이 그냥 써는데 실제로 일어난다는 거예요. 사건 내용을 네이버에 치면 다 나온다고 하더라고요. 게다가 제 여자친구 사촌 오빠 외가 쪽이 전부 독립군 집안이래요. 애국심이 장난 아니겠죠.
한번 다들 찾아서 보세요. 보시면 정말 소름이 돋을 거예요. 저는 지금도 닭살이 돋아서 그만두고 싶어요. 블라이스나, 조아라에서 봤거든요. 제가 장담하건대, 한번 보면 완전히 빠지게 될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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