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트리플에스 중국인 멤버 신위가 ‘하나의 중국’ 발언으로 논란이다.
최근 트리플에스 신위는 글로벌 팬소통 플랫폼 프롬(fromm)을 통해 “마카오는 원래 중국땅이다. 홍콩, 대만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신위가 한 발언은 ‘하나의 중국’이라는 중국 정부의 방침으로, 중국 본토가 대만, 홍콩, 마카오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국가라는 주장을 바탕으로, 공산당이 세운 지금의 중국만이 합법적인 정부에 속한다는 사상이다.
이에 일부 팬들이 우려를 드러내자 “왜 혼날까 봐? 내가 잘못 말했느냐”라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내 프롬을 이용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신위의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며 저런 말 하냐”, “너무 예의가 없다” 등 비판의 글이 다수다. 특히 트리플에스는 다국적 그룹으로, 같은 그룹에 대만 국적의 멤버 니엔이 있다는 점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신위는 2021년 Mnet 예능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트리플에스 15번째 멤버로 합류해 활동 중이다.
[POP이슈]트리플에스 신위 ‘하나의 중국’ 발언 하더니..“동의 못하면 이용하지 마”
트리플에스 신위/사진=헤럴드POP DB[헤럴드POP=박서현기자]그룹 트리플에스 중국인 멤버 신위가 ‘하나의 중국’ 발언으로 논란이다.
최근 트리플에스 신위는 글로벌 팬소통 플랫폼 프롬(fromm)을 통해 “마카오는 원래 중국땅이다. 홍콩, 대만도 마찬가지다”라고 말했다.
신위가 한 발언은 ‘하나의 중국’이라는 중국 정부의 방침으로, 중국 본토가 대만, 홍콩, 마카오와 분리될 수 없는 하나의 국가라는 주장을 바탕으로, 공산당이 세운 지금의 중국만이 합법적인 정부에 속한다는 사상이다.
이에 일부 팬들이 우려를 드러내자 “왜 혼날까 봐? 내가 잘못 말했느냐”라며 “동의하지 않는 사람은 내 프롬을 이용하지 마라”라고 덧붙였다.
신위의 발언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퍼지면서 네티즌들은 갑론을박을 펼치고 있다. “한국에서 활동하며 저런 말 하냐”, “너무 예의가 없다” 등 비판의 글이 다수다. 특히 트리플에스는 다국적 그룹으로, 같은 그룹에 대만 국적의 멤버 니엔이 있다는 점에서 비난을 받고 있다.
한편 신위는 2021년 Mnet 예능 ‘걸스플래닛999 : 소녀대전’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으며, 트리플에스 15번째 멤버로 합류해 활동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