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아내 박지연, 친오빠에 두 번째 신장 이식 받는다 “마음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쓰니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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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 채널

이수근 아내 박지연, 친오빠에 두 번째 신장 이식 받는다 “마음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박지연 채널

[헤럴드POP=박서현기자]이수근 아내 박지연이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는다.

13일 박지연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기사를 보고 많은 분들이 따뜻한 응원과 기도를 보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최종 검사에서 이상이 없으면 다음 달 중순쯤 두 번째 신장 이식을 받게 될 것 같아요. 아직도 마음이 복잡하고 조심스럽지만 잘 준비해보려 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아쉽게도 면역억제제를 복용해야 해서 그동안 해오던 면역에 좋은 요거균 사업과 사업장도 천천히 정리하고 있어요. 사진 속처럼 밝은 마음으로 잘 이겨낼게요 #오늘도예쁜하루되세요”라는 글과 함께 환하게 웃고 있는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지난 2일 박지연이 이달 중 친오빠로부터 신장 이식을 받을 예정이라는 소식이 전해진 바 있다. 신장 재이식을 앞둔 박지연에 김민경은 “우리지연이 더 건강해져서 여행다니자~”, 오나미는 “오늘도 우리요니를 위해 기도했어, 더더 건강해질꺼야” 등 응원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이수근은 지난 2008년 12세 연하 아내 박지연과 결혼해 슬하 2남을 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