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9월 달에 결혼해서 어제 청모했음. 나도 올해 12월에 결혼 예정이고. 매일 모이는 무리 6명이 있는데 한 친구가 유독 계속 그 친구 예비신랑 흠을 잡는다고 해야되나? 엄청 집착적으로 물어보고 신혼집 위치, 남편 직업, 키, 기수(전문직임), 차종 시댁 위치 이런 걸 너무 노골적으로 물어봐서 놀랐음 친구 남편 직종 바람 엄청 핀다고 조심하라고 하고;; 무슨 이혼하라고 고사 지내는 것도 아니고. 원래 꼬여있는 애면 애초에 만나지도 않는데 안그럴꺼 같은 애가 저런 말해서 놀랐음. 저 친구는 남친 없긴한데 원래 결혼할 때 되면 이런거 물어보는 여자애들 많나?
여자들 친구가 잘난 남자랑 결혼할 때 악담 퍼붓는 거 흔해?
매일 모이는 무리 6명이 있는데 한 친구가 유독 계속 그 친구 예비신랑 흠을 잡는다고 해야되나?
엄청 집착적으로 물어보고 신혼집 위치, 남편 직업, 키, 기수(전문직임), 차종 시댁 위치 이런 걸 너무 노골적으로 물어봐서 놀랐음
친구 남편 직종 바람 엄청 핀다고 조심하라고 하고;;
무슨 이혼하라고 고사 지내는 것도 아니고.
원래 꼬여있는 애면 애초에 만나지도 않는데 안그럴꺼 같은 애가 저런 말해서 놀랐음.
저 친구는 남친 없긴한데 원래 결혼할 때 되면 이런거 물어보는 여자애들 많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