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_ 진짜 오늘 개역겨운 일 겪음 일한지 1년 다되가는데 오늘 갑자기 점장이 지 꿈꿨는데 좀 변태적인 꿈꿨다는 거임 거기서부터 뭔가 쎄해서 안듣고 싶었는데 그 새끼가 걍 말함.. 전에 더위 타는거에 대해서 이야기 한적 있었거든 막 더위 잘 타냐 땀 많이 흘리냐 이런거 물어보길래 난 땀 잘 안나는 타입이라 안난다고 그랬음 근데 이 미친새끼가 꿈에서 내가 땀이 잘 안나니까 발에서도 냄새 안나겠네요 냄새 맡아봐도 되요? ㅇㅈㄹ 하는 꿈꿨다는 거임 와 근데 그 말 듣자마자 기분이 너무 토할거 같은거임 진짜..솔직히 나보다 나이도 9살 정도 많고 정상적인 사람이면 그런 꿈 꾸고 그걸 당사자한테 처 말할 생각은 안하지 않냐..?ㅋㅋㅋ그때부터 나 표정 싹 굳고 기분나쁜티 개냈음 지도 뭔가 잘못된거 알아챘는지 눈치 좀 보더라? 결국 나 매장에 남겨두고 일보러 갔는데 내가 그 ㅅㄲ 가고 너무 기분 나쁘고 불쾌해서 좀 울고 카톡으로 진심 기분 너무 나빴다고 말했음..그렇게 해도 기분 잡치는건 어쩔수 없더라 결론은 __ 진짜 남자랑 단둘이 일하는거 피해라 진짜..
얘들아 알바 남자랑 단둘이 일하는곳 피해라
댓글 48
Best나 사장이랑 단둘이 일하는데 그런 소리 1도 안함 ㅈㅂ 싸한점 있으면 그냥 아묻따 바로 피해라....
Best여자는 이십~이삽초중때 알바같은데서 이상한 남자만 걸러도 인생 망할 일 90%는 줄음 ㄹㅇ 특히 알바 사장,점장,매니저, 늙알바.. 젊은 남사장도 조심 걍 4살 이상 남자는 거른다 생각하셈.. 나이먹어도 마찬가지지만 그래도 시간지나면 사람보는 눈이 조금이라도 생길거니까 그때까지는 그냥 이유 따지지말고 걸러 걸러 걸러
Best그만둬제발
Best그런 변태적인거 말고도 남자새끼들은 기싸움을 졸라함 맨날 여자들의 기싸움 ㅇㅈㄹ하지만 남자글이 사소한걸로도 기싸움하고 특히 나이어리면 더 낮잡아봄
Best물고기눈, 눈밑 시커먼 남자< 문란할 확률 90프로
추·반개주작
ㅠㅠ
나는 첫 알바할때 사장님이 반말 한 번도 안 하시고 맨날 ㅇㅇ씨~이러시고 잘챙겨주시고 쓸데없는 이야기 일절 안 하셔서 참 좋았는데 그만두고 다른곳에서 일하자마자 선넘는 남자들 ㅈㄴ 많음
와꾸바리 멀쩡하게생걌었음? 개찐따아니고선 입밖으로말못할얘기들인데
쓰니한테 슬쩍 말해서 간보는거임 더러운 ㅅㅋ
그만두고 카카오맵 평점이라도 남겨
그거 한번 떠보는짓임. 정색하고 기분 나빠 안하면 점점 선넘으려고
그 꿈으로 뭔가 꼴렸을거임. 그 참을 수 없는 욕망을 어떻게든 표출하고 싶어서 너한테 말했을거임. 도태한남임
놀랐겠다... 토닥토닥... 강아지나 다람쥐 영상 보면서 힐링해 ㅠㅠ
이거 7080 늙남들 수법인데 성관계 하는 꿈꿨다 근데 그 장면이 안 잊힌다 > 이거 ㄹㅇ 고전적인 찔러보기 수법임. 요즘 애들 어려서 모를텐데 걍 대놓고 너랑 __하고싶다고 말한거나 다름없음...진짜 그만둬라 미친 한남ㅅㄲ
예민하네 별것도 아닌거 가지고 난 고딩남자애한테 과자사오랬더니 죠리퐁 바나나킥 허니버터칩 이렇게 사온애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