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재야 예술가의 삶이란 이런것이야 ^_^

냉동딸기2025.0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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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너네들이 다져도 다 털어.
아니 자기들이 해놓고 내가 했지롱~
회계사 세무사 사무장 원무부장 원장들이
컨설팅 업자들이 10년을 공부를 시키는데? 풉.
원래 범죄자들 머리속을 들어갔다가 와야
범죄자를 잡을 수 있다잖아?
딸기는 10년을 과외를 받았어.

여편네들은 살인청부수준에 정신고문기술을 써버린것이고
딸기는 저것들이 언제까지 하나?
너희들 다 들켰는데 눈치를 보면서 혹시 지금 도청중인가?
집안에서 그들이 혹시 알지도 모르는 정신과 개원의를 찾아가서 상담하는 상황극을 한적있다.

"여편네들이랑 시녀들 한테 스토킹을 당해요...ㅠㅡㅠ?
누군지는 몰라요 아무튼 저를 감시해요 이상해요.
제가 뭐하는지 알아요 어떻게 아는 걸까요?
고민인데 아무한테도 말을 못해요. 혼자 스케줄을 거짓말을 하고 집안에서 정신병 연기중이에요. 언제까지 이렇게 살아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못살겠어요. 도대체 어떻게 아는 걸까요?"

집에서 별짓을 다 하고 매일 울면서 범죄를 당하고 살았다.
아무도 내가 어떻게 사는 지 스토커 말고는 전혀 몰랐다.
모른다고 생각했다..





이미 한 번 대동여지도를 그렸다.
나는 한 번 뭔가를 도배하면 끝까지 한다.
끝까지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