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해자의 피해망상 때문에 열심히 산 부부가 잔인하게 살해당한 사건 (여수 층간소음 살인사건/ 가해자주장만 믿고 살인을 옹호하면 안되는 이유) 잔인함주의

ㅇㅇ2025.07.14
조회781

























도태된 가해자의 피해망상 때문에 열심히 산 젊은부부가 잔인하게 살해당한 안타까운 사건인데 저 가해자가 주장한거만 믿고 이웃 잘못만나 잔인하게 죽음을 맞이한 피해자 부부와 눈앞에서 끔찍한 모습으로 살해당한 딸을 목격한 아내분의 부모님 그리고 부부의 어린 딸들에게 2차가해 될 만한 자극적인 기사들을(아직 확실하지않은 얘기들) 쓴 기레기들, 층간소음 했으니 죽임 당하는게 맞다며 가해자 옹호하고 피해자 부부 조롱한 미개한 네티즌들 때문에 이 사건의 진실을 알리기 위해 네이트판에 글올립니다.


(운영자님 내용이 잔인하다고 삭제하지말아주세요 이 사건 피해자분들이 먼저 잘못한거라며 가해자 옹호하고 2차가해하고 층간소음 살인은 인정이라며 무죄취급하는 잘못된 사상 가진 사람들이 많아서 삭제되면 안되는글입니다. 살아있는 생존자 어르신 두분과 피해자분들 형제자매 두분의 딸들을 위해서라도 삭제하지말아주세요)

저분들은 정신병자한테 잘못걸린거지만 진짜 층간소음 때문이여도 층간소음 짜증난다고 사람을 살인해도된다고 피해자 잘못이라고 하는건 싸이코아닌가요? 저도 층간소음 겪어봤고 층간소음 짜증나지만 그 당사자를 살해하고싶단 생각은 안들었습니다. 애초에 저 이유로 사람을 살해해야겠다 생각하는거부터가 잠재적 살인마고 싸이코패스죠 그런데 저 놈 옹호하는 인간들 남녀상관없이 많더라고요..? 2020년 들어오면서 살기 팍팍해서 그런가 아무리 화나도 살인옹호까지하고 그걸 정당화하려고 하네 다들 왜그러나요?

심지어 이 사건 포함 층간소음살인 가해자들 조현병걸린 인간들이 대부분이였습니다. 어떤 사건은 가해자집에서 나는 소리인데 피해자집에서 났다고 계속 우기고 어떤 사건은 피해자는 일때문에 바빠서 집에 잘 안들어갔는데 피해자집에서 소리났다고 피해자한테 계속 따지고 그랬어요. 이 사례처럼 여러분들도 조현병있는 있는 이웃걸리면 집에서 안뛰고 누워서 조용히 있는데도 여행가느라 집 비웠는데도 이웃이 시끄럽다고 따지고 위협까지 하려고할수있어요 더 심하면 살해까지 당할 수 있습니다 아무리 님들이 그 인간 아랫층에 산다해도 마찬가지죠 이래서 정신건강한 이웃 걸리는것도 엄청 중요합니다. 이 일 우리도 억울하게 겪을 수 있는일이거든요 나는 이런일 안생기겠지 내 이웃은 다들 착하고 괜찮다 이렇게 생각할수있겠지만 그 이웃떠나고 누가 이사오느냐에 따라 님들 인생이 달라질 수 있어요 그러니 다들 가해자 주장만 믿고 2차가해하는거 멈추고 사건 진실 나올때가지 기다려려줬으면 좋겠어요... 이건 성별 상관없이 우리 모두가 겪을 수 있는일이에요

암튼 이 일 2021년 9월27일에 일어난 안타까운일이고 피해자부부분들 주변에서 평판도 좋으시고 열심히 사신분들이라네요... 이웃 잘못만나 이런 일 겪으신게 맘이 아파요.. 많이 늦었지만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서치용 죄송합니다 (톡선에 올라갔으면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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