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링 달고 다니면 귀엽냐는 아줌마

ㅇㅇ2025.07.14
조회19,883
30대 중반 넘어서도 가방에 인형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서 귀엽니 어쩌니 하는 사람들 보면 제정신 아닌 것 같다ㅋㅋㅋㅋㅋ 저 나이면 결혼해서
애 낳고 애한테나 사줄 인형을 자기가 좋다고
사다 모으는 모습이 메타인지 박살나 보이고
조금 징그럽게 느껴짐ㅋㅋㅋㅋ
푸바오 중국 갔다고 대성통곡하는거랑 비슷한
느낌이다. 같은 부서 팀장 비위 맞춰주기도 빡쎔
자기 혼자나 귀엽다고 생각하고 말짘ㅋㅋㅋㅋㅋ 주변 사람들한테 자기 키링 보여주면서 귀엽냐고 물어보고 다니냐 ? 설마 귀여워서 귀엽다고 하겠냐 ?? 애도 아니고 설마 귀엽겠냐고.
나이 먹은 어른이 애 처럼 앵앵거리먼서 물어보면 무섭고 괴상하다. 회사에서 일만 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