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있었던 일인데 퇴근하고 평소처럼 집에선 와이프가 저녁준비하고 있고 아이는 혼자 놀고 있었고 씻고 나서 너무 피곤해서 5분만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와이프가 들어오더니 많이힘들어? 하고 물으면서 옆에 눕길래 갑자기 내 쉬는 시간 침범 받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발로 와이프 밀어내면서 돌았냐? ㅅㅍ 이라고 해버렷어요. 와이프 민망한듯 웃으며 나가고 나도 좀 짜증나서 좀 더있다가 나가서 저녁먹고 와이프는 별 영향은 없는거 같은데 회사출근해서 점심먹고 나니깐 어제일이 생각나는데 와이프 별로 상처 안받았겠죠? 뭐 나이 40바라보는 여자가 그런걸로 상처 받는게 더 이상하겠지만.. 내가 너무 맘이 여린가 싶기도 하고 ㅎㅎㅎ 그래도 혹시 여자마음이 어떤지 몰라서 여기 결시친에 물어봄;
와이프한테 돌았나? 좀 저리가! 이랬는데 후회되요...
퇴근하고 평소처럼 집에선 와이프가 저녁준비하고 있고
아이는 혼자 놀고 있었고 씻고 나서 너무 피곤해서 5분만 침대에 누워있었는데
와이프가 들어오더니 많이힘들어? 하고 물으면서 옆에 눕길래
갑자기 내 쉬는 시간 침범 받는다는 생각이 들어서
발로 와이프 밀어내면서 돌았냐? ㅅㅍ 이라고 해버렷어요.
와이프 민망한듯 웃으며 나가고 나도 좀 짜증나서 좀 더있다가 나가서 저녁먹고
와이프는 별 영향은 없는거 같은데
회사출근해서 점심먹고 나니깐 어제일이 생각나는데 와이프 별로 상처 안받았겠죠?
뭐 나이 40바라보는 여자가 그런걸로 상처 받는게 더 이상하겠지만..
내가 너무 맘이 여린가 싶기도 하고 ㅎㅎㅎ
그래도 혹시 여자마음이 어떤지 몰라서 여기 결시친에 물어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