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정말 친하고 제일 편하고 아끼는 무리가 있는데 성인되고나면 서로 바빠서 연락도 못하고 자주 보지도 못한다는 게 당연한건데도 작년까진 반년에 한두번씩은 다 같이 만나고 원래 사소한 연락이라도 매일 같이 짧게라도 하던 친구들이었는데 이제 연락 한 통도 없어서 뭐하고 사는지 모르겠어…
먼저 뭐하고 사냐고 묻는 것도 이제 해봤자 맨날 단답에 대화가 그렇게 길게 가지도 않으니까 안하는데 원래 성인되고 나서 시간 흐르면 다 이래?
먼저 연락들도 없으니까 먼저 만나자하거나 연락하는 게 이제 의미 있나 싶고…
학교 다닐 때는 이런 거 신경 정말 하나 안 쓰고 연락 잘 안 돼도
뭐 잘 있겠지 생각하고 말았는데
요즘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서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만남이라도 잡아야하나,,연락도 없는 사람 괜히 붙잡는건가
원래 시간 지나면서 친구들이랑 멀어지고하는 게 이런거야?
성인되고나면 인간관계 원래 이렇게 되나요?
먼저 뭐하고 사냐고 묻는 것도 이제 해봤자 맨날 단답에 대화가 그렇게 길게 가지도 않으니까 안하는데 원래 성인되고 나서 시간 흐르면 다 이래?
먼저 연락들도 없으니까 먼저 만나자하거나 연락하는 게 이제 의미 있나 싶고…
학교 다닐 때는 이런 거 신경 정말 하나 안 쓰고 연락 잘 안 돼도
뭐 잘 있겠지 생각하고 말았는데
요즘 인간관계에 대해 생각이 많아져서 내가 너무 예민한건가
만남이라도 잡아야하나,,연락도 없는 사람 괜히 붙잡는건가
원래 시간 지나면서 친구들이랑 멀어지고하는 게 이런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