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한복 입고 싶긔
근데 입고 뭐야;? 수군수군 시선 안 받으려면 경복궁만 가야 댐
경복궁 여시만 가능함
Best그것도그렇고 자기만의 전통을 잘 유지하고 문화 발전도 잘되어있는게 ㄹㅇ 일본만의 강점인듯
Best그거 뿐만이 아니라 노인들이 사람대접 받는것도 부럽더라...까페 빵집 노인분들이 다 일하심 . 우리나라는 노인들 일할데 없어서 폐지 주우러 가야함
Best이러니까 중국이 만만하게 도둑질 안 하지
난 서비스업 종사하는 사람들 친절한게 제일 부러움..여기는 음식점이나 병원 가면 똥씹은 표정하면서 대충 말하는게 대부분인데
난 불법주정차 없는게 개부럽던데....
유카타 ㅎㅎ 오줌도 못싸서 그냥 싼다던데
난 서로 친절하고 나긋나긋하게 말 하는게 부러움..서로 상처 받는 일이 덜할듯?
노가리개 무수정 av 많은거 부러움
나는 그것도 그거고 차고지 증명제 차 살 때 주차할 공간 없으면 안됨. 그래서 일본에는 우리나라처럼 불법주차가 없고, 골목 중간중간에 주차장이 너무 잘 되어있어. 그리고 놀이터에 애들이 많음.
나도 너같은 생각 한적있음ㅠ 한복예쁜데 입고다닐수가없음 일본은 걍 길에서 입는사람 종종 있던데
이런 문제의식 괜찮네. 읽으면서 느끼는데 맞다고 봄.
청년들 할로윈데이에 열광한다고 외국축제에 뭐 그러냐는 꼰대들 많은데 실상은 대중적인 코스튬파티 문화가 필요해서 그렇다고 봄. 한국문화의 날 같은 걸 만들어서 한복 축제화 하는 것도 좋을듯.
일제강점기에 일본인들이 문화말살정책으로 없애려 한 영향도 있음. 근데 긔긔는 나만 거슬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