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환, 섭외 중 제작진과 불화 “무지하게 싸웠다” 유재석까지 소환(조동아리)

쓰니2025.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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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뉴스엔 배효주 기자] 허경환이 부쩍 떨어진 개그 자신감을 밝혔다.

7월 12일 채널 '조동아리'를 통해 "유행어만으로 일상 대화 가능한 유일무이한 연예인ㅣ거를 타선 없는 유행어 제조의 신 허경환" 영상이 공개됐다.

해당 영상에서 게스트로 출연한 허경환은 "얼굴로 먹고 사는 개그맨"이라고 자신을 소개하면서 외모 자신감을 드러냈다.

허경환, 섭외 중 제작진과 불화 “무지하게 싸웠다” 유재석까지 소환(조동아리)채널 ‘조동아리’ 영상 캡처

이어 허경환은 "섭외를 받고 제작진과 무지하게 싸웠다"고 폭로해 모두를 어리둥절하게 만들었다.

이유는 바로 "단독 출연은 안 된다고" 였다고.

허경환은 "단독 출연은 배우나, 차기작이 있어야지.."라며 "유재석 형 정도면 단독 출연이 되고, 이야기할 게 있을 텐데. 난 無 근황에다가 최근에 어디 가서 많이 털고 와서 아무것도 없다"고 겸손을 드러냈다.

그러나 김용만은 "요즘 사람들 바빠서 다 못 본다. 타율 좋았던 거 다섯 개 풀어봐라"고 해 웃음을 안겼다.